Description
복합부위통증증후군과 경피증으로 인해 17년째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목회자 남편과 함께 그 길을 걸어오며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기록이다.
이 책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직도 진행 중인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과의 뜨거운 사랑과 신뢰로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여정을 밝고 씩씩하게, 그리고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책 속에서 저자는 ‘땡깡과 눈물의 기도’가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으로 ‘감사와 찬양의 기도’로 바뀌고, 나아가 “하나님은 고통 가운데서도 감당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멋지고 특별한 분”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마주하는 모든 분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나비효과처럼 퍼져 날아가 우리들의 삶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직도 진행 중인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과의 뜨거운 사랑과 신뢰로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여정을 밝고 씩씩하게, 그리고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책 속에서 저자는 ‘땡깡과 눈물의 기도’가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으로 ‘감사와 찬양의 기도’로 바뀌고, 나아가 “하나님은 고통 가운데서도 감당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멋지고 특별한 분”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마주하는 모든 분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나비효과처럼 퍼져 날아가 우리들의 삶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울신랑은 아직도 아파요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