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 p.18 인용)
온전한 행복을 주려면, 그 온전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고통이 아예 없어야 완전한 행복이기 때문에 고통이 무엇인지를 먼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바로 이에 대한 특별한 가르침을 펼치신 분이 부처님이시고, 그 고통이 무엇이고 고통의 원인이 무엇인지, 고통의 소멸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부처님께서는 초전법륜경에서 아주 분명하게 밝혀 주셨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경전으로 ‘초전법륜경’과 ‘무아경’을 들 수 있고, 그 이론을 실천적 측면에서 가르치는 것이 ‘대념처경’입니다. 우리가 불자로서 바르게 수행하고자 한다면 교학과 수행이라는 두 측면이 서로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사성제와 팔정도 등 불교의 기초적 교리를 알고 이것을 실제 수행으로 실천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법들이 ‘초전법륜경’과 ‘무아경’, ‘대념처경’에서 대부분 설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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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의 가르침을 핵심만 요약한다면 단연 『초전법륜경』과 『무아경』 이라 할 것입니다. 이 두 경전을 이해하는 것은 불교의 뿌리와 줄기를 파악하는 일이며, 이를 통해 비로소 불법의 전체적인 맥락을 가늠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11일간의 특별한 수업』을 통해 불교 전반에 대한 이해가 생기셨다면, 한층 깊은 이해를 위해 이론적으로는 아비담마를, 또 경전으로는 『초전법륜경』을 공부하시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초전법륜경 팔리어 원문의 의미를 왜곡하거나 누락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쉬운 우리말로 풀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경전과 주석,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그 본 의미를 정확하고 충실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후 최초로 설법한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그 안에 담긴 핵심이 무엇인지를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명료하게 이해하고, 각자의 공부에 흔들림 없이 뻗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뿌리로 삼기를 소망합니다.
온전한 행복을 주려면, 그 온전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고통이 아예 없어야 완전한 행복이기 때문에 고통이 무엇인지를 먼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바로 이에 대한 특별한 가르침을 펼치신 분이 부처님이시고, 그 고통이 무엇이고 고통의 원인이 무엇인지, 고통의 소멸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부처님께서는 초전법륜경에서 아주 분명하게 밝혀 주셨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경전으로 ‘초전법륜경’과 ‘무아경’을 들 수 있고, 그 이론을 실천적 측면에서 가르치는 것이 ‘대념처경’입니다. 우리가 불자로서 바르게 수행하고자 한다면 교학과 수행이라는 두 측면이 서로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사성제와 팔정도 등 불교의 기초적 교리를 알고 이것을 실제 수행으로 실천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법들이 ‘초전법륜경’과 ‘무아경’, ‘대념처경’에서 대부분 설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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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의 가르침을 핵심만 요약한다면 단연 『초전법륜경』과 『무아경』 이라 할 것입니다. 이 두 경전을 이해하는 것은 불교의 뿌리와 줄기를 파악하는 일이며, 이를 통해 비로소 불법의 전체적인 맥락을 가늠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11일간의 특별한 수업』을 통해 불교 전반에 대한 이해가 생기셨다면, 한층 깊은 이해를 위해 이론적으로는 아비담마를, 또 경전으로는 『초전법륜경』을 공부하시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초전법륜경 팔리어 원문의 의미를 왜곡하거나 누락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쉬운 우리말로 풀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경전과 주석,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그 본 의미를 정확하고 충실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후 최초로 설법한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그 안에 담긴 핵심이 무엇인지를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명료하게 이해하고, 각자의 공부에 흔들림 없이 뻗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뿌리로 삼기를 소망합니다.
붓다의 첫 사자후, 세상을 깨우다 (아신 빤딧짜 스님의 초전법륜경 강의)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