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문학상 수상작품집(2024)

국내문학상 수상작품집(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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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국내 문학상 시상식은 흔히 볼 수 있었지만
그러나 문학상 작품은 보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한국의 문학상 작품을 모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물론sns를 찾아보면 알 수도 있지만 수상 작품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2024 국내문학상 수상집이 만들어 졌다
저자

이민숙

출간작으로 『국내문학상 수상작품집(2024)』 등이 있다.

목차

축사(김호운)
발간사(이민숙)

초대시

강정화 깃발의 혼
박철언 인생
권갑하 오곡밥
전 민 어떤 고해 성사
정근옥 하얀 강
김진중 외마디 비명으로
조규수 농부
안광석 꿈 / 시야시야
한이나 직별보궁 앞에서

수상자 모음

이민숙 대한독립 104년을 기리며 / 사랑은 아픔입니다 / 독도
김종덕 그리움은 기다림 없이 결코 눈물 짓지 않는다 / 바람
박종도 눈 쌓인 도봉산 / 화무십일홍 / 바람 역시 불다가 그치거늘
전산우 그리운 산
박 순 페인드 인 / 타이탄 아룸 / 호구여,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
정해란 여름비 변주곡 / 장미, 꽃의 언어 / 여릉 소리의 빗깔
이미옥 갈색 잎새에 맺힌 그리움 / 상사화 / 아침이다 일어나요
이둘임 위층의 표현 방식 / 울음의자 / 달꽃 피는 역
이 효 고향에 핀 도라지 꽃 / 마른 꽃을 사랑하는 사람 / 벚꽃
이현경 길 잃은 봉선화 / 안개의 구간 / 투명한 풍경이 깨졌다
김재원 빛바랜 장미 / 바람의 여인 / 가을 바다
한현희 여백의 삶을 그리다 / 황사 / 나의 아틀리에 / 의지, 의십의 흐름 앞에
전경자 만학의 꿈 / 베이버부머 / 고독한 인생
공영란 내 속에서 국화로 피어 나세요 / 커피콩 심으면 / 겨울 이야기 / 등댓불 깨어나면 그 섬에도 파도가 일렁일까
정연석 5월이 오면 / 모란시장 봄소식 / 도전의 기회다
김종각 휴가 / 봄이면 동심으로 가고 싶은 마음
윤용운 반주 / 봄비 / 씨앗
황다연 때로는 아픔마저 사랑이었다 / 꽃가람에 갔던 날 / 시 꽃필 때
최영숙 살아진 생명의 이유 / 구담봉 애사
장지연 우야꼬 / 나는 타인이다 / 알리움 처럼
남원자 이밥꽃 / 꽃피는 삼월 / 일어나다
권삼현 들개는 울지 않는다 / 길 / 찔레꽃 피는 밤
이순옥 개기일식 / 상월가 / 심연에 색이 있다면
정형근 순암의 가르침이 옳다 / 다시 봄을 쓰다 / 파도 속의 그리움
박길동 뒷동산 / 아버지의 그늘 / 인연 가꾸기
장종진 운명 / 황혼의 그림자 / 완행열차
이형동 슬로슬로 플레이팅 푸드 / 와인 그럴싸해
김늘무 주전자 / 텅빈버스
김영순 금사초롱 얼싸안고 / 시인의 텃밭
노병순 달빛 품은 파도 / 오월의 불효 / 칠순 꽃 잔치
김기월 다시 봄
노영숙 홍덕사의 봄, 직지
조동선 기차인생 / 배낭길 인생 / 채석강
모상철 임마중 / 풍요로운 계절 / 머무르는 일상
이경희 하늘 문 / 황혼
정위영 희나리 / 해풍 축제 / 죽림 칠현도
김방윤 연잎의 비 / 창 / 어느날의 과한 / 시화선 / 생각
은 별 만추의 계절 / 마음으로 보는 행복한 삶 / 고향 포구
장용순 흐린 하늘 / 젊은 날의 미소 / 사랑이 아프다

오선문예 좋은 글 선정작

이운재 겨울 / 일출
김태순 가을이 남기고 간 시란 거리 / 파도
박수준 계절을 담는다 / 겨울이 밀려오는 밤
박경선 다대포
최덕영 관조 / 자귀나무

출판사 서평

국내 34곳 문인협회 작가님이 참여 하였다
초대 시는 국내 원로 선생님들의 작품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문학상
작품을 소개 하였고 중견 시인님과 초보 시인님들 문학상도 함께 실었다

참여한 작가님들은 54분이며 문학상 작품 130편을 한 곳에 모아서
2024 국내 문학상 수상집을 엮으면서 문학상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가 하고
상을 파악해 보기도 하였다

글을 좋아하는 작가님들이 한번쯤 사서 보아도 좋을 책이다
여러 문단의 문학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다
그래서 여러 문단의 문학상을 하나씩 찾아서 소중하게 만들어 본 책이다
문인협회 이사장님들도 이제 문학상을 비교하고 나누어 보는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시상식 영상이나 사진이나 상패나 상장들이 즐비하게 다니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그 상의 작품은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젠 문학상의 작품을 한 곳에 모아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오선문예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