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바퀴벌레와 사과나무

[POD] 바퀴벌레와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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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둠은 종종 우리를 가리지만,
그 안에서 길을 찾는 이들은
누구보다 빛을 갈망합니다.
어릴 적 나의 꿈은 작고 소박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늘 거대한 그림자와 같은
벽을 내 앞에 세웠습니다.
그 벽을 넘기 위해 수많은 날을 걸어왔고,
그 시간 속에서 깨달은 것은
보잘것없는 작은 존재조차도 깊은 뿌리와
삶의 의지를 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집 ""바퀴벌레와 사과나무""는
그런 작은 희망과 인내의 여정을 노래합니다.

나는 어두운 곳에서
길을 찾으며 살아온 바퀴벌레처럼,
남모르게 내 안에 자란 사과나무를 가꾸었습니다. 때로는 고난과 상처가 깊이 뿌리 내렸지만,
그 속에서 작지만
견고한 열매가 맺히기도 했습니다.
인생은 잔잔한 호수 위의 물결이 아니라,
종종 거친 바람과 파도를 맞는 바다와도 같습니다. 그 속에서 길을 잃고도 다시 나아가려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이 시편들을 엮었습니다.
저자

성민재

지은이
성민재(sung min jae) 호: 광염,도승지,대양

마이산의 고장 전북특별자치도 진안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했다.
고교 진학을 위해 전주로 유학을 와 지금까지 전주에서 살고있는 전주사랑맨이다.
재가 사회복지사를 경험 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과에 근무하고 있다.
현재, 도시농업관리사, 시낭송가, 시인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학력
전주 상산고 졸업
전북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사회복지학 석사)
현,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박사 과정

경력
진안농업협동조합 근무
전라일보 신문사 윤전부 근무
전주매일 신문사 문화부 수습기자
삼성화재 전주사업팀 리스크 컨설턴트
전주 즐거운집노인복지센터 사회복지사(재가복지)
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과 재직 중
전, 전주완산경찰서 시민명예경찰
현, 전주완산소방서 의용소방대원
현, 전주완산경찰서 효자4동 자율방범대 순찰국장
현, 대한적십자 후원 회원
현, 국경없는 의사회 후원 회원
현, 전북 극동방송 전파 선교사
현, 전북 CBS 방송 선교사
현, 서울대 정치지도자 과정 제1기 수강생

주요 수상
농촌진흥청 개청 60주년 ‘시’ 공모전 입선(2022.04)
전북문단 신인작품상 대표작 <메주>로 등단(2023.08)
제11회 한국그린문학 신춘문예당선 본 상 (2024.04)
제40회 전국 웅변· 스피치· 시낭송· 강사시연대회
시낭송 부문 대상 (2024.07)외 다수 수상
한국그린문학 국회 시화전 본 상 (204.10.5)
제6회 마이산 메아리 전국 시낭송대회 장려상 수상(2024.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