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영순 시인이 〈대전투데이〉에 1년간 매주 1편씩 시와 시인의 말을 올린 것을 엮었다.
시와 함께 짧은 시인의 말도 곁들여, 때로는 서정적으로 때로는 날카롭게 시대와 삶을 들여다본다.
시와 함께 짧은 시인의 말도 곁들여, 때로는 서정적으로 때로는 날카롭게 시대와 삶을 들여다본다.
거울로는 뒤를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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