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쓴 조선의 얼 면암 최익현

시로 쓴 조선의 얼 면암 최익현

$18.00
저자

신익선

시인·문학평론가·문학박사
평론집으로,『한국충청문인연구』외
현재,예산성호학회회장

목차

1부
섣달의울음
동백의음성
농사짓다
가채리
성인식

대문을열다
두근거림
성균관에입학,수학하다
눈물의고백
괴원의죽음
과거시험에합격하다
권지승문원부정자
수봉관
맏아들얻다
서울남촌으로이주
면암,이조정랑으로일하다
신창현감부임과사직
화서의편지
성균관전적으로일하다
오월모란
화옹정,마르다
신미양요발발
사계절을잊다
무대
대원군탄핵상소
물허벅
팔베개
지부상소
흑산도유배
흑산도해배이후,농사짓다
은거
갑신정변
시묘살이
동학농민전쟁
면암,공조판서에오르다

2부
군국기무처
청일전쟁
을미사변
가슴앓이
아관파천
고종황제,대한제국을선포하다
찢어진짚신
고종,면암에게각부군선유대원벼슬을내리다
한뜨거움의증류수
면암,시무책을올리다
호서정산으로이주하다
숨터
정산이주하여강회를열다
예산의의기
검은나목
중화당
궁내부특진관
한일의정서
제1차한일협약체결
고종의밀서
면암,대궐앞에서철야주청하
저결벽
경기도관찰사
고향집바깥마당의음성
헌병대장의엄지손가락
묶이다
무덤의통곡소리
면암,‘청토오적서’상소문올리다
혈죽

3부
면암,‘포고팔도사민’을쓰다
봄꿈
태인무성서원
창의토적소
고사목의새싹
독백의독백
격문
면암,의병봉기하다
나이일흔넷의의병장
구암사의밤
선비의예법
다시철쭉울타리에
열두가슴의흙
체포되면서맹자를암송하다
포승줄의여로
불굴피집
최익현압송도
마지막뱃길
대마도새벽
혼수상태
대마도수형생활
단식
빗물
부산에서온쌀
최익현,나는
유소
진심의진심
내운명은
새벽네시
수선사스님의독경
면암
대마도의붉은기상,붉은꿈들에게
오래기다렸던친구,종명에게
면암의목젖
면암생가터표지석

4부
빗창
귀신귀향
헛꿈
벗에게
뇌사
무적
한동기간의노래
새벽빛제문
면암제만록
파도만장
맏아들을부르다
논산노성리무동산에안장하다
이장
광시의절규
실핏줄
모덕사
중화당장독대
모덕사기념식수
면암봉분의신록
메밥,첫수저의독백
백범김구,면암묘소에서울다
백범김구,면암묘소에서절하다
국회의장의참배
대한민국건국훈장추서
계명성
면암최익현선생춘추대의비
면암의당부
호명
재회

|해설_이병헌|
면암으로빙의憑依되어시로담아낸최익현의애국과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