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느려도 함께 가면 괜찮아!”
달팽이처럼 느린 엄마와 그 엄마를 닮아 자란 아이들의 이야기!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걸 알아가는 작고 따뜻한 고백!
달팽이처럼 느린 엄마와 그 엄마를 닮아 자란 아이들의 이야기!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걸 알아가는 작고 따뜻한 고백!
『우리 엄마는 달팽이』는 장애가 있는 엄마이자 두 아이의 양육자인 백순심 작가가 자신과 아이들이 함께 살아온 시간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다. 이 책은 장애가 있는 엄마와 함께 자란 쌍둥이 아이들의 시선으로 가족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여기에 낙서쟁이 김선생의 그림이 더해져, 아이의 감정과 순간을 따뜻하고 담백하게 전한다.

우리 엄마는 달팽이 (느려도 함께 가면 괜찮아)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