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번 시집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세월에 몸을 맡겨온 한 나그네의 기록입니다.
시인은 비바람 치는 고독한 밤을 견디며 쌓아온 삶의 흔적들을 한 권의 지도처럼 펼쳐 보입니다.
총 13권째 시집을 상정하는 이번 작품집은 단순한 감상의 나열이 아닙니다.
고단한 삶의 길목마다 스스로를 지탱해온 '등불' 같은 시어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시린 손목을 잡아주는 따스한 위로와 눈부신 동행의 가치를 전하고자 합니다.
시인은 비바람 치는 고독한 밤을 견디며 쌓아온 삶의 흔적들을 한 권의 지도처럼 펼쳐 보입니다.
총 13권째 시집을 상정하는 이번 작품집은 단순한 감상의 나열이 아닙니다.
고단한 삶의 길목마다 스스로를 지탱해온 '등불' 같은 시어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시린 손목을 잡아주는 따스한 위로와 눈부신 동행의 가치를 전하고자 합니다.
세월에 기댄 나그네 길 (진영학 시집)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