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캄캄한 밤에 별을 보는 사람의 이야기!
췌장암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가본 사람의 이야기!
그러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살아난 사람의 이야기!
그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의 이야기!
췌장암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가본 사람의 이야기!
그러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살아난 사람의 이야기!
그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의 이야기!
‘췌장암은 내게 축복의 행진곡이었다’라는 이 책은, 세상 의학으로는 고치기 힘들다는 췌장암에 걸려서 생사를 오가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써 치유함을 받고, 그 은혜가 감사해서 여생을 오로지 전도자로서 살겠다고 다짐한 한 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본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는 하나님께서 저자를 부르신 이야기, 제2부는 저자가 췌장암을 극복해낸 과정, 제3부는 췌장암을 극복하기까지 저자를 도와준 선한 동역자들에 대한 이야기, 제4부는 치유 받은 자로서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역동적인 모습을 그리고 있다.
거의 모든 세상 사람들은 췌장암으로 인해 무너지고 말았지만, 저자만큼은 췌장암을 오히려 하나님의 축복으로 알고 기도하며 삶의 희망을 놓지 않았더니 결국 췌장암 완치 판정을 받게 되었다. 칼라일의 “건강한 사람은 건강을 모르고 병자만이 건강을 안다”는 명언처럼, 저자는 특별하고 확실한 하나님의 치유를 체험한 후 만민 앞에서 날마다 건강의 소중함과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본서는 병원 선교에 있어 큰 이정표가 될 것이며, 한국 교회에 전도의 사명을 다시 한 번 고취(鼓吹)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본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는 하나님께서 저자를 부르신 이야기, 제2부는 저자가 췌장암을 극복해낸 과정, 제3부는 췌장암을 극복하기까지 저자를 도와준 선한 동역자들에 대한 이야기, 제4부는 치유 받은 자로서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역동적인 모습을 그리고 있다.
거의 모든 세상 사람들은 췌장암으로 인해 무너지고 말았지만, 저자만큼은 췌장암을 오히려 하나님의 축복으로 알고 기도하며 삶의 희망을 놓지 않았더니 결국 췌장암 완치 판정을 받게 되었다. 칼라일의 “건강한 사람은 건강을 모르고 병자만이 건강을 안다”는 명언처럼, 저자는 특별하고 확실한 하나님의 치유를 체험한 후 만민 앞에서 날마다 건강의 소중함과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본서는 병원 선교에 있어 큰 이정표가 될 것이며, 한국 교회에 전도의 사명을 다시 한 번 고취(鼓吹)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췌장암은 내게 축복의 행진곡이었다 (병 고침 받은 자의 증언)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