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학교 잘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학교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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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학교에서 긴장하며 오늘 하루 충분히 노력한 아이들!
1학년의 학교생활이 불안한 부모님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그래도 학교 잘 다녀왔습니다!”
입학 전날 밤, 준비물을 챙기던 맥스는 목에 뭔가 걸린 듯 답답함을 느껴요. 학교 가는 날엔 아침밥을 먹지 못할 정도로 긴장하고요. 뭔가 빠트릴 것 같고 실수할 것 같은 기분 때문이에요. 엄마는 그런 맥스를 보며 “정신만 잘 챙기면 돼.”라고 말하죠. 하지만 맥스는 그 말뜻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 머리만 만지작거려요. 드디어 학교에 도착한 맥스! 막상 학교에 오니 조금 설레기도 하지만 낯선 학교생활에 순간순간 긴장을 반복하지요. 그럴 때마다 물통을 꼭 껴안기도 하고, 엄마와 나눈 이야기도 떠올리며 긴장을 이기려고 노력해 봐요. 하지만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던 맥스는 결국 자기 물건을 몽땅 학교에 두고 와요! 놀란 엄마에게 맥스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재치 있는 한마디로 긴장된 마음을 툭툭 터는 맥스를 보며 “내일은 괜찮을 거야!”라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저자

수지모건스턴

1945년미국에서태어나프랑스로이주한뒤에대학에서영어와비교문학을가르쳤습니다.두딸을키우면서어린이문학에관심을갖게되었고,그뒤로따뜻하면서도재치가돋보이는이야기들을썼습니다.토템상,크로너스상,베르나르베르셀상,밀드레드L.배첼더아너상을비롯해수많은상을받았고,2005년에는프랑스문화예술공로훈장을받았습니다.그동안『조커,학교가기싫을때쓰는카드』『엉뚱이소피의못말리는패션』『내생애최고의캠핑』『심심해대마왕』『0에서10까지사랑의편지』등많은어린이책에글을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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