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 시리즈 37〉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그리는 화가 양희성」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그리는 화가 양희성」
“무한한 창작의 자유와 불타는 열정으로 도전하라!”
이 책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그리는 화가 양희성」는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에서 2024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 시리즈 37〉의 주인공 발달장애 화가 양희성 씨의 자전 에세이 신간입니다.
희성이 겨우 걸음마를 떼던 3세, 대기업에 근무하던 아빠가 베트남 해외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아 가족이 베트남으로 떠나게 되었다. 희성은 낯설음에 대한 충격으로 낯선 사람을 피하고 입을 꼭 다물고 말을 하지 않았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한국으로 와서 말문을 열기 위한 언어치료를 비롯해 다양한 치료에 매달렸다.
초등학교 1학년 어느 날, 우연히 들른 화실에서 희성이 아주 편안해하자 그림 그리기를 권한 것이 계기가 되어 그림 공부를 시작하였다.
중학교 3학년 때 지적장애 판정을 받은 후, 대구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현대미술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으며 ‘마음으로 보고 소망을 그리는 행복한 화가’로 성장하였다.
현재 (주)커스프 소속 작가로, 개인작업실인 ‘희재예술발전소’에서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수십 차례 초대 개인전과 기획전을 통해서 ‘치유의 작가’라는 닉네임을 얻었고, 장애와 비장애 경계없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책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그리는 화가 양희성」는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에서 2024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 시리즈 37〉의 주인공 발달장애 화가 양희성 씨의 자전 에세이 신간입니다.
희성이 겨우 걸음마를 떼던 3세, 대기업에 근무하던 아빠가 베트남 해외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아 가족이 베트남으로 떠나게 되었다. 희성은 낯설음에 대한 충격으로 낯선 사람을 피하고 입을 꼭 다물고 말을 하지 않았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한국으로 와서 말문을 열기 위한 언어치료를 비롯해 다양한 치료에 매달렸다.
초등학교 1학년 어느 날, 우연히 들른 화실에서 희성이 아주 편안해하자 그림 그리기를 권한 것이 계기가 되어 그림 공부를 시작하였다.
중학교 3학년 때 지적장애 판정을 받은 후, 대구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현대미술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으며 ‘마음으로 보고 소망을 그리는 행복한 화가’로 성장하였다.
현재 (주)커스프 소속 작가로, 개인작업실인 ‘희재예술발전소’에서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수십 차례 초대 개인전과 기획전을 통해서 ‘치유의 작가’라는 닉네임을 얻었고, 장애와 비장애 경계없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그리는 화가 양희성 (무한한 창작의 자유와 불타는 열정으로 도전하라!)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