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 시리즈 38〉
「음악으로 세상을 휘어잡은 피아니스트 김건호」
「음악으로 세상을 휘어잡은 피아니스트 김건호」
“피아노 천재의 조건을 갖추고 폭풍 성장 중”
이 책 「음악으로 세상을 휘어잡은 피아니스트 김건호」는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에서 2024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 시리즈 38〉의 주인공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건호 군의 자전 에세이 신간입니다.
올해로 열네 살이 된 피아니스트이다. 선천성 흑암시증으로 인한 시각장애가 있고 서울맹학교 중등부 2학년에 재학 중이다.
5세 때부터 피아노를 쳤으며 〈세상에 이런 일이〉, 〈인간극장〉 등에서 절대음감을 가진 천재 소년으로 주목받았다. 만 5세였던 2015년, 사단법인 뷰티플마인드 뮤직아카데미 오디션에 합격하며 정식으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2017년 6월, 부르크뮐러가 작곡한 25개의 소품을 연주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첫 발걸음을 떼었다.
2019년 독일 자부르크 국제음악제(Saarburg MusicFestival)에 초청받아 독일 언론(Volksfreund)으로부터 ‘아름다운 선율로 독일에서 큰 감동을 선사한 용감한 한국의 어린 피아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2020년 Canadian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에서 Rising Star 카테고리 재즈 연주 부문에서 직접 작곡한 재즈곡 〈Day by Day〉로 1위, 2022년 서울대학교 피아노과 출신으로 구성된 포아피아노연구회 주최 영재콩쿠르 1위, 2023년 시각장애인 최초 금호문화재단의 영재콘서트 연주자로 선발되었으며, 2023 제6회 마인클랑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했다.
이 책 「음악으로 세상을 휘어잡은 피아니스트 김건호」는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방귀희)에서 2024 ‘장애예술인 스토리텔링 북’ 〈누구 시리즈 38〉의 주인공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김건호 군의 자전 에세이 신간입니다.
올해로 열네 살이 된 피아니스트이다. 선천성 흑암시증으로 인한 시각장애가 있고 서울맹학교 중등부 2학년에 재학 중이다.
5세 때부터 피아노를 쳤으며 〈세상에 이런 일이〉, 〈인간극장〉 등에서 절대음감을 가진 천재 소년으로 주목받았다. 만 5세였던 2015년, 사단법인 뷰티플마인드 뮤직아카데미 오디션에 합격하며 정식으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2017년 6월, 부르크뮐러가 작곡한 25개의 소품을 연주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첫 발걸음을 떼었다.
2019년 독일 자부르크 국제음악제(Saarburg MusicFestival)에 초청받아 독일 언론(Volksfreund)으로부터 ‘아름다운 선율로 독일에서 큰 감동을 선사한 용감한 한국의 어린 피아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2020년 Canadian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에서 Rising Star 카테고리 재즈 연주 부문에서 직접 작곡한 재즈곡 〈Day by Day〉로 1위, 2022년 서울대학교 피아노과 출신으로 구성된 포아피아노연구회 주최 영재콩쿠르 1위, 2023년 시각장애인 최초 금호문화재단의 영재콘서트 연주자로 선발되었으며, 2023 제6회 마인클랑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했다.
음악으로 세상을 휘어잡은 피아니스트 김건호 (피아노 천재의 조건을 갖추고 폭풍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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