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의 눈물 1: 415총선

엔지니어의 눈물 1: 415총선

$21.81
Description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즉, 415총선은 또하나의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경험하게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를 피고로 하는 126건의 선거 소송이 제기되었고,
수천명의 국민이 소송에 참여하였고, 7건의 재검표 그리고 180일내에 종결되어야 하는 선거소송 재판이
1216일만에 끝났다.
그 과정에서 부정선거임을 밝히려는 원고와 정상적인 선거임을 입증하려는 피고,
심판이자 피고이자 대법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장 , 헌법재판소 판결 그리고 경찰, 검찰, 언론이
20대,30대,40대 당신들의 미래를 향해 무엇을 하였는지 알 수 있도록
극도의 증거자료와 상식에 입각하여 저술하였다.
415총선 사전투표소 3484개, 선거당일(4월15일) 14330개 투표소에서 봉사한 투표사무원은 145,288명
그리고 개표장 개표사무원은 64,015명이다. 투표사무원은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아니고
구청, 시청, 군청 등 공무원이 55% 정도이고 공정중립인사(일반인)이 45%정도이다.
415총선 소송과정에서 봉사한 당신들에게 어떤 모욕을 가했는지 아는가!
당신들은 헌법에 보장된 선거의 4대원칙의 현 상황이 어떤지 아는가!
저자

장영후

서강대학교 화학공학과 출신 엔지니어로 1989년부터 26년동안 SK이노베이션에 근무하였고,
신규공장건설 및 시운전 경험을 통해 물리적인 세상을 익혔고
그 후 거대한 정유석유화학공장의 생산관리 시스템 개발 및 수 많은 공장의 핵심시스템을 개발,운영하였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2020년 415 총선 후 "해커의지문"을 공동집필 발간하였으며
이 후 선거결과의 공정성 여부를 검증하고자
415총선 소송에 원고 서면 제출 지원, 헌법소원, 고소고발, 선관위 등 기관에 수천건의 정보공개 요청을 통해
축적한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엔지니어의 눈물 시리즈 제1권을 집필하게 되었다.

목차

I. 부여군개표장 투표지분류기 재분류 상황 사실
II. 첫 번째 눈물 - 비밀투표원칙 침해사건
III. 두 번째 눈물 - 사전투표용지 발급속도 사건 (부천 신중동 포함)
IV. 세 번째 눈물 - 유령표 사건(전주시 완산구 삼천3동)
V. 네 번째 눈물 - 재검표 난장
1. 재검표장에서 확인된 일련번호 꼬리가 붙어있는 당일투표지
2. 서로 붙어있는 사전투표지
3. 비례대표투표지가 겹쳐 인쇄 된 오·훼손된 지역구 투표지
4. 투표관리관 인영이 뭉개진 투표지
VI. 다섯 번째 눈물 - 소송재판지연, 대법원 판결
VII. 여섯 번째 눈물 - 고소고발, 경찰, 검찰 대응
VIII. 일곱 번째 눈물 - 언론의 보도 행태
IX. 2020. 4.10에서 2020. 5.15까지 회상
부록 : 415총선 소송참여 일반 국민들

출판사 서평

추천사

대한민국은 급속도로 고령화 되어가고 있다.
2023년 말 기준 평균연령이 44.8세이다.
젊은 독자 여러분
인구 구성비율이 적다고 하여
당신들의 미래를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그리고 엔지니어 여러분
당신들이 정기적으로 보수해야 할 대상이 또 하나 있음을 알아야 한다는
나이가 좀 된 엔지니어의 기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