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흔들리는 나를 잡아줘

챗GPT 흔들리는 나를 잡아줘

$16.05
Description
AI와 대화하며 지금의 나를 들여다보는 책. 번아웃, 관계, 감정, 취향, 정체성 등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순간들을 주제로, 각 챕터마다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AI 프롬프트를 담았다. 답을 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조금 더 또렷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실용 에세이다.
저자

정훈실

교육서 『상위 1%의 공부 비법 초등학생을 위한 노트 필기 자습서』와 그림책 『떨어지는 꿈은 싫어』, 『보석 고양이』를 펴냈다.
이번에는 흔들리는 순간마다 챗GPT와 나눈 대화가 쌓여 하나의 데이터가 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이 책은 그 데이터를 통해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스스로 고민을 풀어가는 힘을 찾을 수 있도록 쓰였다.

목차

시작하며

Part 1. 나 오늘 좀 찌질한가?
1. 내 MBTI는 불안인가요?
2. 왜 나만 아직인 것 같지
3. 토스트냐, 번이냐
4. 읽씹과 안읽씹
5. 나는 지금 열렬히 덕질 중

Part 2. 내가 예민한걸까?
1. 내가 만만하니
2. 너는 너무 기빨려
3. 화낸다 vs 넘어간다
4. 사라마라 참견해줘
5.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침입자, 엄마

Part 3. 난 문어지지 않아
1. 필터 없인 못 올리겠어
2. 너나 잘하세요
3. ‘넵’과 ‘ㅠㅠ’ 사이에 숨긴 진심
4. 내 추구미는 꾸안꾸
5. 진짜 나를 찾습니다

마치며

출판사 서평

AI 시대, 우리는 검색보다 대화를 선택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AI를 단순한 정보 도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거울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번아웃인지 토스트아웃인지 구분하지 못한 채 버티는 사람, 답장 하나에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사람,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점점 흐릿해지는 사람. 이 책은 그런 순간들을 외면하지 않고, 질문을 통해 천천히 들여다보게 만든다.
각 챕터는 일상의 심리를 짚는 에세이와 함께, 실제로 AI와 나눌 수 있는 프롬프트를 담고 있다. 분석이 아니라 대화. 처방이 아니라 탐색. 정답을 주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실용 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