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인물은 해맑은 아동이 등장하여 밝은 오늘을 보여줍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슬기롭고 유머러스한 태도로 대처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밝고 명랑한 아동만 있지 않습니다. ‘가족해체’로 남모르는 아픔과 고통을 겪는 아동이 있습니다. 이들은 아픔과 고통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습니다. 담담하게 이겨낼뿐입니다. 작가는 유머러스한 태도로 일관하는 밝은 아동들도, 어려움을 스스로 이겨내는 아동들도 모두 사랑합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용기와 희망을 주고 사랑으로 감쌉니다.
곰배 아니고 금배 (예쁜 이야기를 담은 책 | 아동이 읽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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