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등은 빛나 등이야! (아동이 읽는 소설)

해 등은 빛나 등이야! (아동이 읽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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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작품「해 등은 빛나 등이야!」에서 등장하는 인물 빛나는 밝은 아이로 친구와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빠의 사업자금이 급해진 엄마는, 전세금을 빼 급한 사업자금을 쓰고 남은 돈으로 지하 전세방을 얻어갑니다. 종일 어두운 빛나 방에 하얗고 큰 동그란 등을 켜야만 합니다. 빛나는 낮에도 불이 없인 숙제를 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서 낯에도 킵니다. 해서 하얀 등을 해 등이라고 표현합니다. 작품「그걸 사랑이라고 해」에서는 저의 어렸을 때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14살 어린 나이에 심한 우울증으로 히끼꼬모리였던 적이 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아동에게 무엇이 필요했나를 생각합니다. 작품에서 주인공 가을이는 친구들과의 갈등과 엄마와의 갈등으로 학교를 그만둡니다. 이모가 사는 절집으로 갑니다. 두 여스님이 사는 절집에서 가을이가 아가 새를 기르며 모성성을 느끼며 성장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등장인물은 주변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습니다. 작품「해 등은 빛나 등이야」에서 인물 빛나도, 작품「그걸 사랑이라고 해」에서 등장인물 가을이도 또 「이득이는 고물장수」에 등장하는 예서도, 「비탈진 밭」에서 등장인물 아저씨도, 「초록빛 바다는 엄마 놀이터」에서 준이 엄마도 그들의 주변에는 사랑으로 품어주는 인간애가 있었습니다. 이같이 조금 다른 계층에 놓였으면서 인간애는 작품 인물들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저자

김옥선

충북청원구청주에서나고자랐습니다.2017년7월〈〈아동문학평론〉〉을통해「아빠의자전거」로등단했습니다.방송대국어국문학과를졸업하고동대경영학과를졸업했습니다.이어서단국대학교대학원문예창작학과에입학해「김채원소설연구」석사,「한국동화에나타난생태의식」으로박사학위를받고졸업했습니다.평론에는문정옥론,서석영론,이경순론,노경수론,함영연론,배다인론등을썼고,소논문다수를써오다가2025년〈〈아동문학사조〉〉를통해「역사를관통하는전통의식과예술성」으로평론가로등단했습니다.지은책으로는동화집『오월의선물』2021,『곰배아니고금배』2024,『해등은빛나등이야』2025가있습니다.활동으로는〈〈아동문학평론〉〉편집위원으로2017~2024,한국아동문학연구위원으로있고,현재서초동서이도서관에서성인글쓰기를맡고있습니다.

목차

1.초록빛바다는엄마놀이터
2.이득이는고물장수
3.해등은빛나등이야!
4.비탈진밭
5.그걸사랑이라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