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새들이 울었던 자리가 있다』 주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별들을 바라보며 써 내려간 『마하의 시간을 살다』는 찰나의 순간 속에서 영원을 마주하며, 우리를 우주의 가장 먼 곳까지 인도합니다.
시집 곳곳에 펼쳐진 밤하늘의 고요함은 각기 다른 길을 걷는 우리에게 묵묵히 빛을 나누며, 혼자이지만 외롭지 않은, 서로를 잇는 조용한 순간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별의 자장가」, 「별과 화로」, 「별의 침묵」, 그리고 행성들이 펼치는 서사를 통해, 별처럼 은은하게 흐르는 마음의 울림을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집 곳곳에 펼쳐진 밤하늘의 고요함은 각기 다른 길을 걷는 우리에게 묵묵히 빛을 나누며, 혼자이지만 외롭지 않은, 서로를 잇는 조용한 순간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별의 자장가」, 「별과 화로」, 「별의 침묵」, 그리고 행성들이 펼치는 서사를 통해, 별처럼 은은하게 흐르는 마음의 울림을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하의 시간을 살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