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둘 곳

마음 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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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녹록지 않은 현실을 살아내느라 마음이 돌처럼 굳어질 때가 종종 있어요. 그 안에서 꿈을, 사랑을, 행복을, 감사를, 사람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경희 작가는 그런 우리에게 삶을 버틸 수 있게 해주는 것들, 힘듦 안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저자

이경희

(@l.k.h_christina)
사람다운마음을잃을까두려워서
가깝고안전한곳에두고
자주꺼내어봅니다.
글쓰기와서핑,우리집고양이와
두꼬마,산책중만나는자연,
그리고뜨겁게사랑한기억들에요.

부산에살고요,지구과학을가르치고있어요.
그림책〈아기와고양이〉,〈자연이내게말했어〉,독립출판물〈다정한질문들〉을썼습니다.

목차

마중하는말 6

[1부어느다정한날에] 
얼마나다행인지넌모를거야 18
우린지독하게정반대에서서 20
서로의몸에서떨어져나간심장처럼 24
별것아닌일에자주웃고,울고,사랑하며 26
헤매는것도여행이겠지 28
to.나의마음둘곳,나를살아가게한사람 32


[2부속절없이어두운밤] 
한밤중 40
여름비 41
실망감 42
상실감 43
객관적사실 44
결정자 45
세마리토끼 46
부끄러움 47
이물감 48
나도나를완전히이해하지못하는데 49
종료령이울리기전까지OMR카드에마킹하시오. 50
함구 51
미워하는마음 54
손바닥뒤집기 56
시간이약이던가 57
humanbeing 58
순수 60
미숙함 61
다듬어지지않는 62
세모네모동그라미 64
날개 65
여행의시작 66
자발적멈춤 68
어차피내맘대로안되는세상이라면 69
고양이는무해하다 71
받아들임 72
내려놓음 73
괜히나만바보같이느껴져서 75
잠들지못하는밤에 76
악몽 78


[3부빛이스며드는순간] 
곁 90
행복의역치 91
출근길풍경 92
살아감 94
베갯닢 95
맥박의리듬 96
낮달 97
달이차고기울듯 98
겨울밤 100
추구미 101
태풍파도 102
조급한마음을버리고한걸음씩 104
키작은그림자 106
여분의나 108
월요일을지나는마음은일요일저녁보다가볍다. 110
바다위로 112
그냥은도무지말이편하게나오지않는
사람도있는법이니까. 114
품 115
추모 118
동전의양면 120
지금 121
우문현답 122
새로운꿈 123
봉황대산책 124
나의고향 128
3n번째생일 132
세월 134
듣고싶은말 135
행복의이동 136
시간 137
시계는보지않는밤 138
독립출판 139
허물 140
온세상의기준점은지금여기에 142
전화 144
소리로시작된아침 146
오늘의다짐 149
오늘의할일(todolist) 150
마치그런사람처럼 151
개헤엄 152
멀리보기 155
나만아는재주 158
덤같은인생 160
커피를끊지못하는이유 163
마음이춥던날에 164
찰나의봄 165
눈을감아도눈이부신날 166
오늘을통과하는우리에게 168
우주의먼지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