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라’는 히브리어로 ‘쓰다, 괴롭다’라는 뜻을 가진 말로 ‘기쁨, 희락’의 뜻인 ‘나오미’와 대비되어 「마라 맛 나오미」라는 제목이 어떨까 해서 결정했다. 혀가 얼얼해지며 마비가 되는 듯한 느낌과 특유의 향을 지녀 호불호가 강한 그 마라 맛이 아님을 밝힌다.
발이 닿지 않는 깊은 웅덩이와 늪에 빠진 나를 건져 올리고 나의 신음과 눈물을 주의 유리병에 담아 기억하신 하나님이 나를 가르치시고 사랑하신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어 그동안 모아 놓은 일기와 묵상 노트를 정리했다.
발이 닿지 않는 깊은 웅덩이와 늪에 빠진 나를 건져 올리고 나의 신음과 눈물을 주의 유리병에 담아 기억하신 하나님이 나를 가르치시고 사랑하신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어 그동안 모아 놓은 일기와 묵상 노트를 정리했다.
마라 맛 나오미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