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둥근힘 프롭테라피’는 둥근힘의 창시자인 원유훈 (사)대한둥근힘협회 회장의 저서이다.
"인체는 206개의 뼈로 정교하게 결합되어 있다. 이 뼈들은 다시 근육을 붙이고 있다. 인체는 뼈들을 기본 골격으로 움직이면서 이들의 움직임을 상호 원활하게 하기 위해 온갖 신경 조직과 혈관들이 연결되어 있다. 우리 몸은 원래 이처럼 조화를 이루며 바른 자세를 갖고 태어나는데, 이는 전후좌우상하의 6면이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가능하다. '6면쟁력'은 여섯 방향에서 서로 밀고 잡아당기는 힘을 말한다. 건강하다는 것은 '6면쟁력'이 서로 균형을 이루는 몸의 상태이다.
"프롭테라피란?
프롭(prop: 목침형태의 받침대)을 활용하여 뇌와 척추신경을 발동시키는 운동으로 척추 24마디와 골수를 직접 자극하여 척추 마디마디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뇌척수액의 흐름 및 작용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신체를 회복시키는 운동이다."
"둥근힘 운동이란?
우리 몸은 전후좌우상하의 6면의 힘이 서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면서 견제와 균형을 이루며 둥근힘을 갖는다. 둥근힘은 프롭을 이용히 이 6면쟁력을 길러 인체 중심을 바로 세워주는 운동이다. 프롭에 신체의 각 부위를 대고 중력의 물리적 작용을 일으켜 척추를 바르게 정렬하여 전신의 균형과 뇌 환경을 개선시키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둥근힘 프롭테라피는 혼자서 스스로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으로 하루20분, 하루30분 투자함으로써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매우 효율적이며 놀라운 운동이다. 간단한 것 같지만 바로 이 단순함이 우리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아플 때에야 건강을 생각하면 그건 이미 늦다. 몸은 습관이고 건강은 습관이고 운동은 습관이다.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내가 어떤 습관을 장착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늘 어딜 가든 프롭을 챙겨가자. 건강을 챙기는 습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인체는 206개의 뼈로 정교하게 결합되어 있다. 이 뼈들은 다시 근육을 붙이고 있다. 인체는 뼈들을 기본 골격으로 움직이면서 이들의 움직임을 상호 원활하게 하기 위해 온갖 신경 조직과 혈관들이 연결되어 있다. 우리 몸은 원래 이처럼 조화를 이루며 바른 자세를 갖고 태어나는데, 이는 전후좌우상하의 6면이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가능하다. '6면쟁력'은 여섯 방향에서 서로 밀고 잡아당기는 힘을 말한다. 건강하다는 것은 '6면쟁력'이 서로 균형을 이루는 몸의 상태이다.
"프롭테라피란?
프롭(prop: 목침형태의 받침대)을 활용하여 뇌와 척추신경을 발동시키는 운동으로 척추 24마디와 골수를 직접 자극하여 척추 마디마디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뇌척수액의 흐름 및 작용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신체를 회복시키는 운동이다."
"둥근힘 운동이란?
우리 몸은 전후좌우상하의 6면의 힘이 서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면서 견제와 균형을 이루며 둥근힘을 갖는다. 둥근힘은 프롭을 이용히 이 6면쟁력을 길러 인체 중심을 바로 세워주는 운동이다. 프롭에 신체의 각 부위를 대고 중력의 물리적 작용을 일으켜 척추를 바르게 정렬하여 전신의 균형과 뇌 환경을 개선시키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둥근힘 프롭테라피는 혼자서 스스로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으로 하루20분, 하루30분 투자함으로써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매우 효율적이며 놀라운 운동이다. 간단한 것 같지만 바로 이 단순함이 우리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아플 때에야 건강을 생각하면 그건 이미 늦다. 몸은 습관이고 건강은 습관이고 운동은 습관이다.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내가 어떤 습관을 장착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늘 어딜 가든 프롭을 챙겨가자. 건강을 챙기는 습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둥근힘 프롭테라피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