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육점 오도 (송해성 시집)

삼십육점 오도 (송해성 시집)

$16.05
Description
"삼십육점 오도" 리뉴얼 책 소개입니다 삼십육점 오도는 사랑, 이별, 추억, 희망이라는 네 가지 테마를 통해 누구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저자는 어린 시절의 순수한 감성을 바탕으로, 그 시절의 애절하고 따뜻한 기억을 생생하게 구현하였습니다. 리뉴얼을 통해 21년만에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된 이 책은, 저자의 글 속에서 함께 희로애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각자의 삶 속에서 잊고 지냈던 감정들을 다시 떠올리며, 그리움과 희망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삼십육점 오도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 줄 감정의 향연입니다. 이 책을 통해 따뜻한 감성과 깊은 공감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저자

송해성

송해성 작가는 사람과의 관계, 이해의 폭, 그리고 배려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여행과 삶, 만남과 헤어짐의 내음을 글로 표현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저자는 긍정의 아이콘으로서, 언제나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습니다. 그의 글은 삶의 따뜻한 순간들을 상기시켜 주며, 독자들이 각자의 여정에서 소중한 관계를 맺고 깊은 이해를 나눌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작가는 삶의 작은 기적들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도 이 여행에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목차

프롤로그

첫 번째 사랑 이야기

나의 맘에도 11. 좋아했구나 12. 모정(母情) 13. 그날까지 14. 믿. 소. 사 15. 벙어리 사랑방식 16. 사랑의 노래 17.
사랑의 성적표 18. 사랑의 회의 19. 4 + 1 20.
사랑의 묘약 21. 기도 22. 사랑의 4계절 23. 하늘 그녀 24. 사랑합니다 25. 언약 26. promise 27. 이른 새벽 아침 28. 사랑하는 맘 여기 있으니 29. 내 아버지 30. 메시지 31.
그 사랑 다할 날까지 32. 나의 약속 33. 너 아닌 나의 꽃 34. 사랑해 35. 사랑은 용기 있는 자만의 것 36. 애정의 싹 37. 그녀를 향한 나의 모든 것 38. 사랑하는 마음 39.

두 번째 이별 이야기

Show 43. 억울해 44. 이제 어디서 45. 떠나는군요 46.
다시는 47. 그녀 48. 지키지 못한 약속 49. 사랑이란 이름 50. 널 51. 나의 맘 I 52. 나의 맘 II 53. 그대의 눈물이기에 54.
처음 느낌 간직한 채 55. 영원한 빛 56. 나와 같겠지요 57.
어느 날 갑자기 58. 사랑이란 멍 59. 눈물의 비 60.
이미 내게 멀어져버린 61. 널 울리던 날 62.
돌이킬 수 없는 너 63. 사랑 그리고 이별 64.

세번째 추억 이야기

생(生) 67. 작은 동산 68. 비 69. And 70. Happy 71. 수험생 72. 향수 73. 새벽 74. 무등의 시야 75.
내 친구야 76. 그래도 좋은건 77. 이제 다시는 78.
무제 79.

네 번째 희망 이야기

The Hope 83. War → Peace 84.
내가 있으메 86. 내 마음의 푸르름 87. 영혼이여 88. 세(世)우(雨) 89. 하늘처럼 90. Smile 91. 영혼 92. 작은 촛불 93. 오늘도 달린다 94. 가네 95.
그대는 어디인가 96. 청년(靑年) 97. 삶의 이유 98. 혼자가 아니군요 99. 청(靑)천(天)여(如)청(靑)심(心) 100. 영원한 나 101. 신(新) 광명(光明) 102. 오늘처럼 103. 행복 104. 내 머릿속 105. 빛 106. 3자에게 107.

〈추천사〉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을 응원하는 청년의 어른들 110.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저자는 21년 전 고등학교 3학년 시절, 국어 선생님과의 특별한 만남을 계기로 글쓰기에 몰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스무 살, 첫 시집 삼십육점 오도를 세상에 선보이며 젊은 날의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삼십육점 오도는 그 시절의 풋풋한 감성과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사랑, 이별, 추억, 희망이라는 네 가지 테마를 통해 독자들과 다시 만나는 특별한 작품입니다. 2003년 당시 스무 살의 순수한 시선으로 쓰인 이 시집은 애틋하고 따뜻한 기억을 생생히 담고 있습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독자들은 저자의 글 속에서 함께 웃고 울며, 잊고 지냈던 감정들을 새롭게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삼십육점 오도는 단순한 시집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에 잔잔한 위로와 깊은 공감을 선사하는 감정의 여정입니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고, 삶에 작은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