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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용
세종에서태어나1981년≪현대시학≫으로등단했다.시집으로「가을城」,「빈하늘을바라보며」,「복숭아밭은날미치게한다」,「나무들은서서기도를한다」,「목이마르다」,「어느날여백」,「바닥의힘」,「너의아름다움을보았다」등이있다.대전문학상,허균문학상본상,대전시인상,한성기문학상,백지시문학상,대전펜문학상,공무원문학상,대전광역시문화상등을수상했다.우송정보대학문예창작과에10여년간출강했으며대전시인협회장직을역임하였고현재대전문인협회부회장,한성기문학상운영위원회회장을맡고있다.
▒시인의말・091.계룡가는길17・만남18・그대가나에게와서19・사랑이되었다20・그날21・하염없이22・너라는풍경23・그나라24・스며들다25・물결26・꽃27・행복128・행복229・단풍30・눈빛31・계룡가는길2.그여름35・장미36・진산성지성당37・맑은날38・별39・사랑은140・사랑은241・사랑은342・한때는43・그곳44・낮달45・오늘도46・너47・화법48・그여름149・그여름23.강물소리53・혹或54・봄날55・사랑의길56・이후157・이후258・이후359・별하나60・바람61・헤어져있어도62・강물소리63・중얼거리다64・떠난이를위하여65・혼자꽃266・12월67・비가悲歌4.밀목재낙엽편지71・수평선72・안부73・꽃피는날74・가을끝에서75・밀목재낙엽편지76・옹이77・고백78・노을강79・밀목재낙엽편지281・빈자리82・후회83・해질무렵84・가을,괴목정85・대천항에서|해설|사랑의시간,존재의형식-애착과상실그리고회복의시학_송재일·86|발문|발칙한천사같은영원한소년_최태호·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