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06년부터 2024년의 상상과 현실을 오가는 기록,
51점의 독특한 드로잉 !
“세상은 나를 비춰 아름답고 오래도록 빛나게 한다.”
내가 나로 존재하기 위해서 중심 잡기. 불안과 혼란의 시기에 집중해야 할 것은 내가 만드는 나 자신이 아닐까? 거기에 우리만의 새로운 길이 펼쳐진다.
시각 예술가 한미숙(1987.12~)의 현재와 과거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마주하는 기록을 언어와 이미지로 엮었다. 순간에 머무는 의식적 흐름에 따라 2006년부터 2024년의 상상과 현실을 오가는 담백한 글은 작가가 그린 독특한 이미지들(51점 드로잉)과 만나 자연스레 하나로 연결된다. 새로운 전시의 형태가 되는 책은 작가의 삶이자 예술이 되어 살아있는 기록으로 우리 곁에 머문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것, 그것이 모든 것이다.”
51점의 독특한 드로잉 !
“세상은 나를 비춰 아름답고 오래도록 빛나게 한다.”
내가 나로 존재하기 위해서 중심 잡기. 불안과 혼란의 시기에 집중해야 할 것은 내가 만드는 나 자신이 아닐까? 거기에 우리만의 새로운 길이 펼쳐진다.
시각 예술가 한미숙(1987.12~)의 현재와 과거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마주하는 기록을 언어와 이미지로 엮었다. 순간에 머무는 의식적 흐름에 따라 2006년부터 2024년의 상상과 현실을 오가는 담백한 글은 작가가 그린 독특한 이미지들(51점 드로잉)과 만나 자연스레 하나로 연결된다. 새로운 전시의 형태가 되는 책은 작가의 삶이자 예술이 되어 살아있는 기록으로 우리 곁에 머문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것, 그것이 모든 것이다.”

세상은 나를 비춰 아름답고 오래도록 빛나게 한다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