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름답고 따뜻한 고향과 고향 사람의 이야기
고희를 바라보는 저자의 치열한 삶의 일기장이자 스토리텔링이다. 저자는 IMF를 겪으며 만리타국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다. 이민 초기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그는 사업을 일구고 매릴랜드 호남향우회장을 지낸다. 그를 지켜준 것은 꿈에도 그리는 고향과 고향 사람이다. 부드러운 커피 같기도 하고, 아욱 넣고 끓인 된장국 같기도 한 그의 추억과 글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편안한 행복을 줄 것이다.
선은산과 관두봉 사이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