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07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와 오랜 만남, 20년 조력
수필가 이종옥 선생의 별빛 같은 이야기
폭풍 속 마라톤 같은 삶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뜨거운 기록
어두운 밤을 지나는 당신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
수필가 이종옥 선생의 별빛 같은 이야기
폭풍 속 마라톤 같은 삶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뜨거운 기록
어두운 밤을 지나는 당신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
50년 전 김형석 교수에게 성경 공부를 배운 계기로 약 20년 동안 김형석 교수의 조력자로 섬기고 있는 이종옥 작가의 가슴 울리는 산문집이다.
107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추천사에서 저자의 삶을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고 믿음 없이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의 길”이라 말하며, 막막한 세상 속에서 길을 찾는 이들에게 이 책이 소중한 빛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 책은 서른 초반, 청렴한 공직자였던 남편을 떠나보낸 뒤 홀로 세 남매를 키우며 마주해야 했던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신앙의 끈을 놓지 않고 ‘누군가의 어둔 밤을 비추는 작은 별’이 되고자 했던 여정을 담았다. 60세에 사회복지학 석사에 도전하고, 어릴 적 꿈을 이뤄 수필가로 등단하기까지 멈추지 않았던 성장의 기록은 읽는 이에게 용기를 준다.
또한 생명의전화 상담원과 한국 최초의 여성 노숙인 쉼터 원장으로 살며 마주했던 수많은 이들의 아픔은 저자의 삶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한 생명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라는 진리를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해 낸 그의 발자취는 '가장 어두운 밤에도 결코 꺼지지 않는 별빛'이 되어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희망의 빛을 다시금 일깨운다.
107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추천사에서 저자의 삶을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고 믿음 없이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의 길”이라 말하며, 막막한 세상 속에서 길을 찾는 이들에게 이 책이 소중한 빛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 책은 서른 초반, 청렴한 공직자였던 남편을 떠나보낸 뒤 홀로 세 남매를 키우며 마주해야 했던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신앙의 끈을 놓지 않고 ‘누군가의 어둔 밤을 비추는 작은 별’이 되고자 했던 여정을 담았다. 60세에 사회복지학 석사에 도전하고, 어릴 적 꿈을 이뤄 수필가로 등단하기까지 멈추지 않았던 성장의 기록은 읽는 이에게 용기를 준다.
또한 생명의전화 상담원과 한국 최초의 여성 노숙인 쉼터 원장으로 살며 마주했던 수많은 이들의 아픔은 저자의 삶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한 생명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라는 진리를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해 낸 그의 발자취는 '가장 어두운 밤에도 결코 꺼지지 않는 별빛'이 되어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희망의 빛을 다시금 일깨운다.

나는 또 하나의 별이 되고 싶다 (어두운 밤일수록 더욱 빛날 당신에게)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