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렇게 삽니다 (밭을 가꾸며, 삶을 가꾸며)

오늘도 이렇게 삽니다 (밭을 가꾸며, 삶을 가꾸며)

$17.00
Description
도시에서 평생을 살아온 저자가 양평에 터를 잡고 전원생활을 시작하며 써 내려간 노년의 삶의 기록.
밭농사와 닭 키우기, 계절의 변화 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발견한 소소한 행복을 담았다. 가족과 이웃, 일상의 순간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치유 에세이.

도시의 분주한 삶을 마무리하고 양평에서 전원생활을 시작한 저자가 밭을 가꾸고 닭을 돌보며 살아가는 일상을 기록했다. 씨앗을 심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가족과 이웃과 함께하는 순간 속에서 노년의 삶은 새로운 의미를 얻는다.
이 책은 단순한 농사일기가 아니다. 흙을 만지는 기쁨, 자녀와 손주와의 교감, 상실과 질병을 마주하며 다져온 의지까지 담긴 성찰의 기록이다.
“밭을 가꾸며, 삶을 가꾸며”라는 말처럼 작은 일상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보여준다.
저자

이옥선

저자:이옥선
2남2녀를키워낸어머니이자80대의할머니.힘든시절을지나왔지만늘긍정적인마음으로하루하루를살아가고있다.현재양평에서전원생활을이어가며밭을일구고닭을돌보는일상을기록으로남기고있다.

목차

1장지금,여기,나의자리
2장밭농사를짓다
3장닭을키우다
4장기억의자리,마음의자리5장바람따라흐르는날들

출판사 서평

이책은다섯장으로이루어져있다.
1장에서는도시생활을마무리하고양평에서전원생활을시작한이야기,
2장에서는밭을일구고작물을가꾸는농사일기,
3장에서는닭을키우며겪는즐거움과어려움,4장에서는가족과이웃,삶의기억을돌아보는글,5장에서는바람처럼흐르는일상과계절의풍경을담았다.소박한전원생활속에서자연과교감하며,일상의성찰과감사가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