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의 언어로 풀어낸 AI 필수 용어 56

문과의 언어로 풀어낸 AI 필수 용어 56

$13.00
Description
전문용어를 또 다른 전문용어로 설명하지 않는
‘최고로 쉽고 간결한 AI 용어 해설서’이자 디지털 시대의 ‘생존 교양서’
AI가 일상과 업무 곳곳에 스며든 시대가 왔지만, 여전히 많은 직장인에게 AI와 디지털 용어는 낯설고 어렵다. 『문과의 언어로 풀어낸 AI 필수 용어 56』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탄생한 책이다. 저자는 20년 이상 브랜드, 제품, 서비스를 고객의 언어로 쉽게 풀어내어 전달하는 마케팅 실무와 전략을 경험한 문과 출신 경영자다. 이 책에서도 그 경험을 살려, 이해하기 어려운 AI 및 디지털 용어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내는 데 집중했다.
이 책은 단순히 용어 정의를 나열하지 않는다. 전문용어를 또 다른 전문용어로 설명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독자들의 일상 경험 속 비유를 통해 개념을 명확하게 전달한다. 예컨대 ‘API’를 설명할 때도 컴퓨터 공학의 정의 대신, 누구나 경험해본 ‘민원서류 신청서’에 빗대어 이해를 돕는다. 즉, “정해진 양식에 맞춰 요청하면, 시스템이 거기에 맞는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비유 하나로 독자는 단번에 개념을 잡을 수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이해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다. 우리가 모르는 용어를 접하고 검색을 하면 수많은 정의는 나오지만, 정작 ‘왜 중요한지’, ‘무엇과 연결되는지’, ‘업무와 삶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는 알기 어렵다. 이 책은 ‘최고로 쉽고 간결한 AI 용어 설명서’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바로 그 간극을 메우는 데 집중한다. AI, RAG, 블록체인 같은 기술적 개념뿐 아니라, 일라이자 효과, AI 디바이드처럼 사회적 함의를 가진 용어까지 다루며, ‘이 용어가 지금 왜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답을 제시한다.
대상이 되는 핵심 독자층도 분명하다. ‘운영체제(OS)’, ‘서버’, ‘URL’ 정도는 알고 있지만, 그 이상은 낯설어 회의나 보고서에서 막히는 직장인들이다. 특히 문과 출신 임직원들에게 유용하다. 저자 스스로 문과인의 입장에서 겪은 어려움과 깨달음을 토대로 집필했기에, 복잡한 도표나 수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문과의 언어로 풀어낸 AI 필수 용어 56』은 단순한 용어집을 넘어, 디지털 시대의 ‘생존 교양서’라 할 만하다. 회의에서 “API 연동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곧바로 “외부 시스템과 자동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다는 뜻”을 이해할 수 있고, “클라우드 요금 인상” 소식을 접했을 때도 “컴퓨터 자원을 빌려 쓰는 임대료가 오른 것”이라 쉽게 풀이할 수 있다.
AI 시대는 더는 선택이 아닌 현실이다. 이 책은 문과 출신 직장인들이 디지털 대화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 지침서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AI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용어 56개”만 알아도, 더는 뒤처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저자

남규택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경영과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KT에 연구원으로 입사한 후 주로 마케팅과 경영기획/관리 업무를 담당했으며, KT 마케팅부문장과 KTCS 사장을 역임했다. 농구를 좋아하여 KBL 경기를 거의 다 보는 편이고, 마이클 조던과 이충희, 유재학 선수의 플레이에 열광했다. 지금도 일요일 아침에 KT 농구 동호회에서 깍두기로 뛰고 있으며, 식도락에 관심이 많아서 식당을 직접 운영하기도 했다. 2023년에는 저서 『가장 낮은 마케팅 이야기』를 출간했고, 현재는 UAM(도심항공교통) 사업을 하는 Ghenus Air의 Vice Chairman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목차에 포함되지 않은 AI 관련 용어

1 규모의 법칙(Scaling Law)
2 기술결정론(Technology Determinism)
3 생성형 AI(Generative AI, Gen AI)
4 양자 Computing(Quantum Computing)
5 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
6 인공신경망(Artificial Neural Network, ANN)
7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8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9 증류(Distilation)
10 학습(Learning)과 추론(Inference)
11 합스부르크(Habsburg) 유전병
12 AI (인공지능)
13 AI 반도체
14 AI 보안(AI Security)
15 AI 윤리(AI Ethics)
16 AI 전력 소비 문제(AI Power Consumption 문제)
17 AI Agent
18 AI Alignment(AI 정렬)
19 AI Governance
20 AI Literacy
21 AI Pioneers(AI 업계의 거목들)
22 AI Washing
23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24 Attention Economy vs Intention Economy
(주목 경제 대 의도 경제)
25 Big Data
26 Blockchain(블록체인)
27 ChatGPT vs DeepSeek
28 Cloud AI
29 Cloud Computing
30 Computer Vision
31 Digital Divide(Digital 격차)/AI Divide(AI 격차)
32 Digital Transformation(DX)/AI Transformation(AX)
33 Digital Twin
34 Edge Computing, Edge AI, On-Device AI
35 ELIZA 효과
36 Emergence(창발, 創發)
37 Fine Tuning(미세 조정)
38 Foundation Model (기반 Model)
39 Green AI
40 Hallucination(오류 생성, 환각)
41 Horizontal AI vs Vertical AI
42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43 Labeling/Annotation
44 Machine Learning/Deep Learning
45 Moravec의 역설(Moravec’s Paradox)
46 Multi Modal
47 Parameter
48 Physical AI
49 Platform
50 Prompting, Prompting Engineering, Prompt Template
51 RAG(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검색 증강 생성)
52 Sovereign AI
53 Stargate Project
54 Token(토큰)
55 Zero Click
56 Zero Shot/Few-Shot Learning

출판사 서평

이책은단순히용어정의를나열하지않는다.전문용어를또다른전문용어로설명하는기존방식에서벗어나,독자들의일상경험속비유를통해개념을명확하게전달한다.예컨대‘API’를설명할때도컴퓨터공학의정의대신,누구나경험해본‘민원서류신청서’에빗대어이해를돕는다.즉,“정해진양식에맞춰요청하면,시스템이거기에맞는데이터를제공한다”는비유하나로독자는단번에개념을잡을수있다.

저자가강조하는핵심은‘이해의간극’을줄이는것이다.우리가모르는용어를접하고검색을하면수많은정의는나오지만,정작‘왜중요한지’,‘무엇과연결되는지’,‘업무와삶에서어떻게쓰이는지’는알기어렵다.이책은‘최고로쉽고간결한AI용어설명서’를만들겠다는목표아래바로그간극을메우는데집중한다.AI,RAG,블록체인같은기술적개념뿐아니라,일라이자효과,AI디바이드처럼사회적함의를가진용어까지다루며,‘이용어가지금왜중요한가?’라는질문에답을제시한다.

대상이되는핵심독자층도분명하다.‘운영체제(OS)’,‘서버’,‘URL’정도는알고있지만,그이상은낯설어회의나보고서에서막히는직장인들이다.특히문과출신임직원들에게유용하다.저자스스로문과인의입장에서겪은어려움과깨달음을토대로집필했기에,복잡한도표나수식없이도누구나쉽게이해할수있다.

『문과의언어로풀어낸AI필수용어56』은단순한용어집을넘어,디지털시대의‘생존교양서’라할만하다.회의에서“API연동이필요하다”는말을들었을때,곧바로“외부시스템과자동으로데이터를주고받는다는뜻”을이해할수있고,“클라우드요금인상”소식을접했을때도“컴퓨터자원을빌려쓰는임대료가오른것”이라쉽게풀이할수있다.

AI시대는더는선택이아닌현실이다.이책은문과출신직장인들이디지털대화에서소외되지않고자신있게참여할수있도록돕는실용지침서다.저자가말한것처럼“AI시대를살아가는데필요한최소한의용어56개”만알아도,더는뒤처지는일은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