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차 례 2025년 5월 1일 | 시편 119편 2025년 5월 12일 | 에스더 1장 2025년 5월 23일 | 빌립보서 1장 2025년 6월 1일 | 역대상 1장 2025년 7월 1일 | 요한계시록 1장 2025년 8월 5일 | 스가랴 1장 2025년 9월 1일 | 데살로니가전서 1장 2025년 9월 7일 | 데살로니가후서 1장 2025년 9월 10일 | 스바냐 1장 2025년 9월 15일 | 역대하 1장 에필로그 부록 | 복음인 신문 게재 묵상/칼럼
대통령의 내란, 탄핵 등 국가적 격변기에 우리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 묵상집 1-3권에 이어 이번 4권에는 묵상 나눔을 통해 고민과 기도가 그대로 담겨 있다. 그날에 주어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또 어떤 메시지를 주고 계시는지를 묵상하며 성찰한다. 주 저자인 차기원 박사는 30세에 미국에서 영주 체류 중 늦게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때부터 〈매일성경〉으로 묵상을 해 왔다. 미국에서 시작한 묵상은 한국에 돌아온 이후에도 계속 이어졌고, 올해로 32년째가 되었다. 〈매일성경〉 묵상이 6년에 한 번 신구약 전체를 다루니 그동안 다섯 번 이상 성경 전체를 반복해 묵상한 셈이다. 그러나 말씀은 언제나 새롭게 다가온다.
개인적으로 성경 묵상을 이어오던 중, 충북 오송의 바이오 분야 직장에서 5~6명이 모여 한 달에 한두 번씩 오프라인 묵상 나눔을 하게 되었다. 이후 수도권으로 직장을 옮기면서 모임은 자연스럽게 온라인 카카오톡 묵상 나눔으로 이어졌고, 그 기록이 전자문서 일기처럼 쌓이게 되었다. 목회자나 교역자, 신학자들이 집필한 훌륭한 성경 묵상집은 이미 많이 있다. 그래서 ‘왜 나까지 책을 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처음에는 개인 소장과 기억을 위한 기록 정도로 남겨 두고 싶었다. 그러나 정작 평신도의 매일 묵상 기록을 담은 책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코로나 전후의 국가적 계엄과 내란, 그리고 그 수습 과정 속에서 나라와 사회가 격변을 겪었고, 최근에는 국제적으로도 매일 변화하는 역사적 격동기를 지나고 있다. 그 가운데 변함없는 예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온 묵상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책으로 엮게 되었다. 그리하여 1권, 2권, 3권에 이어 이번에 4권을 출간했다.
매일의 묵상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핵심 기준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Back to Jesus”, 곧 예수님 당시의 근원으로 돌아가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To be like Jesus”, 곧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그리고 앞선 1·2·3권과 4권의 차이가 있다.
매일 읽은 성경 본문 가운데 특별히 표시해 인용한 핵심 구절은 신학적으로 정리된 구절이라기보다, 그날 묵상자에게 개인적으로 더 두드러지게 다가온 말씀이다.
또한 이 책은 묵상 기록을 편집 없이 거의 그대로 옮긴 기록이다. 그래서 개인 묵상이지만 하나님과의 대화 형식이 되기도 하고, 소그룹 구성원들과 나누던 대화 형식이 그대로 남아 있기도 하다. 자연스럽게 국내외 독자와 대화를 나누는 듯한 문체가 되었다.
이 묵상집은 2023년 11월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6개월씩 책 3권에 이어 4권로 출간했다. ‘코로나와 국가적 격변기에 성경으로 매일 묵상하다’ 제하의 1, 2, 3권에 이어 ‘한국과 세계적 격변기에 성경으로 매일 묵상하다’ 제하로 이번 4권이 출간된 것이다. 책 제목처럼 ‘국가적 격변기’에 성경을 묵상하면서 현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들의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앞서 묵상집을 발간할 때 멤버 전체 묵상을 기대했었다. 묵상집 1, 2, 3권과 달리 이번 4권에는 모든 묵상자의 묵상과 나눔을 가감 없이 변경 최소화하여 모두 실었다. 또 서체 크기를 기존보다 키워 가독성을 높였다.
1권이 출판된 이후 전국 시도 도서관에 배포되었고, 대한민국 대통령 예비 후보 등록이 된 상태에서 2권,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때 귀국 후 20년간 한국의 발전을 위해, 믿음의 발전을 위한 개념으로 700여 가지를 적어 놓았었는데 대통령 예비 후보로서 7+3 공약집으로 정리한 바 있고 주 저자 차기원 박사의 묵상집과도 연관이 있다. 따라서 2, 3권에는 나라와 국민을 위한 대통령 후보 공약집과 활동을 포함돼 있고, 4권에는 이후 활동을 가감 없이 수록하며 이 과정에서의 언론 공개 칼럼 등을 부록으로 추가했다.
한편 저자는 코로나 초기 혼란 시 글로벌 특이한 경력으로는, ‐ 코로나 초기 혼란시, 치료제의 세계 최초 글로벌 과학적 해결안 기획으로 한국의 혼란을 막고 현장 해결하여, 미 트럼프 대통령 실패 실각 반면 오히려 한국을 선도국에 올려 놓으며 트럼프 대통령 대응에 대해 성공적 선도대응 지도자 역량을 이미 보인 바 있으며, ‐ 한국산 자체 코로나 초기대응/치료제/백신 모두 성공한 글로벌 국가를 만들기 위해 국가지원 정책의 최초 및 약학회 공식 발표로 성공 기틀을 놓고, 국산 백신을 임상시험 참여 포함 2회 직접 접종받은 한국/세계 유일 지도자급 수석연구원으로서, 일론 머스크가 공약하고 2년이상 이루지 못하고 있는 의약품/의료분야 자체연구개발 솔선 직접 접종 경험을 이미 선제적으로 이루어 머스크가 오히려 부러워 할 대상이자 선도적인 능력을 입증하고 갖추었다.
한국과 세계적 격변기에 성경으로 매일 묵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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