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본 책자는 복합상징시 창시자 김현순의 시집으로서 시해설과 감상을 함께 결부한 것으로 특징적이다. 본 책자는 현대인의 고뇌와 아픔을 다루면서 그 속에서 희망을 갈구하는 영혼의 내면세계를 변형이미지 조합흐름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
한 수의 시 속엔 수필이 용해되어 있고 한 편의 수필 속엔 시가 응집되어 있다. 시와 수필의 만남으로 삶을 한결 풍요롭게 단장하면서 영혼 승화의 덧거름으로 거듭나는 것, 그 일 또한 즐거운 일 아니겠는가.
이 한권의 책자가 영혼 수련의 흔적임을 확신하며 빈 세상 둥둥, 두드리며 춤추다가 신나게 가리라.
한 수의 시 속엔 수필이 용해되어 있고 한 편의 수필 속엔 시가 응집되어 있다. 시와 수필의 만남으로 삶을 한결 풍요롭게 단장하면서 영혼 승화의 덧거름으로 거듭나는 것, 그 일 또한 즐거운 일 아니겠는가.
이 한권의 책자가 영혼 수련의 흔적임을 확신하며 빈 세상 둥둥, 두드리며 춤추다가 신나게 가리라.
비가의 사랑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