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흔 살이 된 시점에서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던 나에게 와닿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았고 나의 실제 라이프 스타일과 욕망, 남은 인생의 소명까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막상 책으로 만들고 보니 밑바닥 수치스러운 감정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 같아 다소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를 '진솔함'이라고 포장하고 싶습니다.
문화기획자이자 냥집사인 저의 2025년을 엿보시고 친구가 되기를 원하신다면 다가와주세요. 대환영합니다!
막상 책으로 만들고 보니 밑바닥 수치스러운 감정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 같아 다소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를 '진솔함'이라고 포장하고 싶습니다.
문화기획자이자 냥집사인 저의 2025년을 엿보시고 친구가 되기를 원하신다면 다가와주세요. 대환영합니다!
다시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 마흔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