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비행기 환승 세 시간 사이

[POD] 비행기 환승 세 시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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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비행기 환승 세 시간 사이>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 소설이다. 국내에서는 <비행기를 갈아타기 세 시간 전>으로 알려져 있는데 임리나는 원제인 <Three Hours Between Planes>를 살려 제목을 새롭게 붙여있다.
이 소설 속에서 중요한 주제가 '사이'즉 Between, 비행기와 비행기 사이, 12살과 32살의 사이, 그 사이에 혼재된 내밀한 감정이 비행기 환승하는 시간 동안 옛날 여자 친구를 만나며 전개된다.
저자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1896년 9월 24일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서 출생.
1898년 뉴욕 주 버팔로로 이사
1908년 다시 세인트폴로 이사하고 세인트폴 아카데미에 입학. 이 때가 12살. <비행기 환승 세시간 사이>에서도 12살에 이사를 가는 것으로 나온다.
1920년 <낙원의 이편>을 출간하여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다음 달 파혼했던 젤다와 결혼한다.
1922년에 단편집 <재즈 시대의 이야기>를 출간했는데 이 작품 속에는 영화로도 유명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가 실려 있다.
1925년에 <위대한 개츠비>출간. 그러나 이때부터 피츠제럴드는 서서히 추락한다.
1927년에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그는 헐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일한다.(그 당시 문학 작가와 시나리오 작가의 차이는 연구원과 수리공 차이나 다름 없었다.
1930년 아내 젤다는 정신 병원에 입원한다.
1934년 마지막 장편 소설이 된 <밤은 부드러워>를 출간한다.
1940년 12월 21일 헐리우드에서 심장마비로 44세에 사망.
<비행기 환승 세 시간 사이>는 1941년 사후에 <에스콰이어> 잡지에 실렸다.
아마도 그가 땅과 하늘 사이에 있던 그런 때였는지도 모른다.

목차

읽기 전, 3분, 북도슨트(Book Docent)/09

비행기 환승 세 시간 사이/15
Three hours between planes/35

읽은 후, 피츠제럴드와 비행기/58
피츠제럴드의 인생/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