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둘이라 좋아

적어도 둘이라 좋아

$12.00
Description
함께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정원은 '적어도 둘'. 두 명의 작가가 11개의 글감을 쥐고 떠나는 글쓰기 여정. 음악, 후각, 우리 동네, 계절, 사색, 관찰 등 글쓰기의 영감이 되어주는 감각적인 11개의 주제가 두 자루의 연필을 춤추게 한다.
일상과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에세이이자, 번져오는 영감으로 나의 이야기도 써 내려갈 수 있는 글쓰기 책. 6주간 함께 호흡을 맞춰 글을 써 볼 수 있는 다정한 빈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저자

이시경, 마손

작은 물살일지라도 누군가에게 가닿고 때로는 그 등을 밀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삶의 여러 면에서 변화의 교차로를 지나고 있습니다.
〈나의 아침엔 알람이 울리지 않는다〉, 〈찰칵이는 시선〉 등을 썼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4p

〈호스트 시경〉
1주 차 시작하는 이를 위한 행진곡 9p
2주 차 단숨에 마음을 이끄는 냄새 19p
3주 차 우리 동네 반짝 가이드 29p
4주 차 그물에 걸려든 낱말 39p
5주 차 다정함이 무성히 자라나는 주간 49p

〈호스트 마손〉
1주 차 사랑하는 계절의 색 57p
2주 차 푸른 그리움, 붉은 기쁨, 노란 슬픔 65p
3주 차 매일의 사색 모음 73p
4주 차 무명 관찰기 81p
5주 차 사소한 결심의 결말 91p
6주 차 적어도 둘이라 좋아 99p

에필로그 10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