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함께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정원은 '적어도 둘'. 두 명의 작가가 11개의 글감을 쥐고 떠나는 글쓰기 여정. 음악, 후각, 우리 동네, 계절, 사색, 관찰 등 글쓰기의 영감이 되어주는 감각적인 11개의 주제가 두 자루의 연필을 춤추게 한다.
일상과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에세이이자, 번져오는 영감으로 나의 이야기도 써 내려갈 수 있는 글쓰기 책. 6주간 함께 호흡을 맞춰 글을 써 볼 수 있는 다정한 빈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일상과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에세이이자, 번져오는 영감으로 나의 이야기도 써 내려갈 수 있는 글쓰기 책. 6주간 함께 호흡을 맞춰 글을 써 볼 수 있는 다정한 빈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적어도 둘이라 좋아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