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날 지역이 화두인 가운데, 지역은 '성장 경제' 기반의 수도권의 타자로서의 한계를 넘어' 연대적 생활양식'으로의 '삶터'로서의 전환이 요구되는 시대적 맥락의 흐름 속에 있다.
이 책 『우리는 로컬에서 산다: 흔들리며 살아가는 17인의 지역여성 이야기』는 이미 35년 전부터 지역을 ‘삶터’이자 ‘공부터’로 삼아 젠더 관점에서 ‘좋은 삶’을 향한 ‘궤도 바꾸기’를 시도해 온 지역여성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이들은 대구경북지역에서 ‘여성학’을 공부하며 젠더 관점에서 세계를 새롭게 해석하는 한편으로 이를 바탕으로 자신과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이론적이고 실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녀들의 '좋은 삶'으로의 여정이 오늘날 지역의 의미와 지역의 미래에 대해 새롭게 사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서길 기대한다.
이 책 『우리는 로컬에서 산다: 흔들리며 살아가는 17인의 지역여성 이야기』는 이미 35년 전부터 지역을 ‘삶터’이자 ‘공부터’로 삼아 젠더 관점에서 ‘좋은 삶’을 향한 ‘궤도 바꾸기’를 시도해 온 지역여성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이들은 대구경북지역에서 ‘여성학’을 공부하며 젠더 관점에서 세계를 새롭게 해석하는 한편으로 이를 바탕으로 자신과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이론적이고 실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녀들의 '좋은 삶'으로의 여정이 오늘날 지역의 의미와 지역의 미래에 대해 새롭게 사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서길 기대한다.
우리는 로컬에서 산다 (흔들리며 살아가는 17인의 지역여성 이야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