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그리운 날엔 밥에서도 보고픈 맛이 난다

당신이 그리운 날엔 밥에서도 보고픈 맛이 난다

$12.00
Description
어느덧 무뎌진 마음을 가만히 일으키는 문장들이 있습니다.
거창한 위로보다 담백한 진심이 더 크게 와 닿는 날,
이 시집은 당신 곁으로 다가갑니다. 사랑의 시작에 설레고, 이별의 끝에서 서성이며, 문득 찾아온 그리움에 발을 멈추는 섬세한 마음을 시에 담았습니다.
이 작은 시집이 소소하지만 따뜻한 감성으로 당신의 마음을 가득 채워 주길 바랍니다.
저자

신동준

작고소소한것들을향한
따뜻하고깊은시선을
시로담습니다.
내가아는세상을
깊고넓게만든
시를아낍니다.
여전히사랑하므로
시를씁니다.

저서
「내가널생각할때마다별들이빛난다면」
「너의초록불이돼줄게」
「그리움도겨울잠을잘수있다면」

목차

목차

시인의말 5

1장.바람의시

바람의시15
도봉역 16
봄감기처럼 18
나는그대의무엇이되겠다19
온다20
사랑은클래식처럼22
말줄임표… 23
사랑하니까24
사랑하기에 25
둘만의웃음 26
그대라는나무27
시를씁니다 30
그대는내세상32
지금의나34
덕분입니다36
꽃을보는그대를보는나 37
밤산책 38
봄볕,봄꽃39
다예쁘다40
너는별이다 41

2장.붉은달빛이내렸다

이연(離緣) 45
꽃피고지는일처럼46
0원 48
등도운다49
이기적인거짓말 50
선명한아픔 51
빗물,눈물52
그리움노선 54
커피눈물55
흠뻑젖어도좋다 56
붉은달빛58
벌60
너는어느계절에와도좋다61
배웅62
꺼내지못한말64
부탁합니다66
그해여름의기억68
참사랑스럽다 69
위로70
누군가에게는71

3장.
당신이그리운날엔밥에서도보고픈맛이난다

너없는하루75
별에두고온마음76
비와그리움 78
당신이그리운날엔밥에서도보고픈맛이난다 80
그리움이사윌때까지82
달콤한것들에대한단상83
문과창84
그리움은근사하지않다86
비는슬픔을증폭시킨다87
붉은겨우살이로피어있었다88
잃어버린길89
너만은될수없었다90
혼자만의기다림91
매운달92
야속한이별93
그림자가아프다94
그대가있는곳96
그리움의품격97
점점98
너라는별은100

4장.작은것들의따뜻함

가을밤105
조용한가슴앓이106
누군가와행복할그대에게108
그사람110
어느날서점에서112
종착역114
이쓸쓸함은…115
겨울밤회상116
사랑心118
야무진사랑119
감각120
시나브로122
겨울이봄에게123
바람과춤을124
오후125
그렇게동그라미126
지나간다127
밀크커피128
작은것들의따뜻함130
시를썼다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