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계절 (김연화 시집)

다섯 번째 계절 (김연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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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연화 시인의 시집, 〈다섯 번째 계절〉은 김연화 시인의 시 가운데 74편을 선정한 것이다.
저자

김연화

한국문인협회회원
수원문인협회,시2분과위원장
대한시문학협회이사
전국예술제대상(2017)
한국문학상(2023)수상등

목차

시인의말

1부~4부

출판사 서평

김연화시인의시집,〈다섯번째계절〉은시인의방을나와이제막세상에선보이게되었다.시인스스로도대견하겠지만출판사편집진도뿌듯하다.김연화시인의이시고들온샘물편집진이발견한보기드문수작들이다.많은시간을숙성시키면서다듬고걸러내어향기나는시가운데74편을고른것이다.아마도이시집을접하는독자들께서는잘다듬어진정원수를보듯단정한시인의마음정원을보게될것이다.
시인은살아가면서세상의모든것이시대상아닌것이없고,시인마음에시상이아닌것으로채운적이없다는듯이세상구석구석을시로채웠다.
시인은수즐음을많이단다.세상의모든대상이익숙한듯낯설고호기심가득하다.낯선것들과익숙해지기,소원한것들과친해지기,소소한것들과특별해지기.그러한눈빛이사물에따뜻한의마를전하고소통하여세상에알리는작업을시인은끊임없이하였다.
시인이정의한세상의이야기를우리는높이사고자한다.사람들눈에비껴간풍경들에게이야기를만들고,두고온고향늙어가는문설주에도추억을담아정의한이야기를우리는세상에펴내기로하였다.
시인의섬세한이야기들이새로운언어로탄생하여세상은향기로가득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