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24절기와 기념일, 음식과 풍경으로 만나는 한국의 1년
● 매일 다른 손그림으로 담아낸 365일의 이야기
● 외국인 친구에게는 한국을 소개하는 책으로, 우리에게는 한국을 다시 발견하는 책으로
● 매일 다른 손그림으로 담아낸 365일의 이야기
● 외국인 친구에게는 한국을 소개하는 책으로, 우리에게는 한국을 다시 발견하는 책으로
『안녕 한국 365일』은 한국의 사계절과 생활문화를 하루 한 페이지씩 소개하는 일러스트 문화 도감이다. 설날과 추석 같은 명절부터 24절기, 계절 음식, 꽃과 풍경, 일상의 작은 풍습까지 한국의 1년을 365일의 이야기로 담아냈다. 384페이지의 손그림 일러스트와 설명을 통해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해외 독자와 한국어 학습자는 물론, 익숙한 한국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한국의 365일을 소개한다.
한국을 떠나 생활하는 동안 작가는 익숙했던 한국의 풍경과 계절, 음식과 생활문화가 생각보다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게 하루하루 한국의 모습을 그리고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 『안녕 한국 365일』의 출발점이 되었다.
『안녕 한국 365일』은 24절기와 기념일, 음식과 풍속, 꽃과 풍경 등 한국의 1년을 이루는 다양한 모습을 365개의 손그림과 함께 담아낸 일러스트 문화 도감이다. 설날과 추석 같은 명절부터 계절마다 만날 수 있는 음식과 풍경,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생활문화까지 하루 한 페이지씩 담았다.
오늘의 날짜를 펼쳐 읽어도 좋고, 가족의 생일이나 좋아하는 계절을 찾아보아도 좋다.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해외 독자와 한국어 학습자는 물론, 익숙한 한국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즐거운 길잡이가 되어준다.
한국을 떠나 생활하는 동안 작가는 익숙했던 한국의 풍경과 계절, 음식과 생활문화가 생각보다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게 하루하루 한국의 모습을 그리고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 『안녕 한국 365일』의 출발점이 되었다.
『안녕 한국 365일』은 24절기와 기념일, 음식과 풍속, 꽃과 풍경 등 한국의 1년을 이루는 다양한 모습을 365개의 손그림과 함께 담아낸 일러스트 문화 도감이다. 설날과 추석 같은 명절부터 계절마다 만날 수 있는 음식과 풍경,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생활문화까지 하루 한 페이지씩 담았다.
오늘의 날짜를 펼쳐 읽어도 좋고, 가족의 생일이나 좋아하는 계절을 찾아보아도 좋다.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해외 독자와 한국어 학습자는 물론, 익숙한 한국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즐거운 길잡이가 되어준다.
안녕 한국 365일
$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