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넘어짐, 즉 실패를 '긍정'으로 볼 수 있도록 하나의 시야를 열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취준중인 대학생, 재직중인 사회초년생들에게는 '스펙'이라는 단어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고 여깁니다. 취업시장뿐만이 아니라 연애시장에서도 우리는 정량화된 '스펙'을 중시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스펙' 중심 사회에서 넘어짐, 즉 실패도 그 '스펙'이 될 수 있음을 알리고, 그걸 저자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설득하며 나아가 도전과 경험을 권하는 책입니다.
분명 이 책이 많은 20대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사실 20대 청춘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상실과 절망과 체념의 경험을 한 어른들에게도 마음에 와닿을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작은 것들을 사랑하며 그것을 잃어도 보며 감정의 파도에 휩쓸려도 보며 중심을 다잡곤 했던, 그런 경험을 한 분이 제 책을 읽는다면 분명 무언가를 얻어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위로든 따스함이든 지식이든 말이죠.
취준중인 대학생, 재직중인 사회초년생들에게는 '스펙'이라는 단어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고 여깁니다. 취업시장뿐만이 아니라 연애시장에서도 우리는 정량화된 '스펙'을 중시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스펙' 중심 사회에서 넘어짐, 즉 실패도 그 '스펙'이 될 수 있음을 알리고, 그걸 저자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설득하며 나아가 도전과 경험을 권하는 책입니다.
분명 이 책이 많은 20대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사실 20대 청춘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상실과 절망과 체념의 경험을 한 어른들에게도 마음에 와닿을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작은 것들을 사랑하며 그것을 잃어도 보며 감정의 파도에 휩쓸려도 보며 중심을 다잡곤 했던, 그런 경험을 한 분이 제 책을 읽는다면 분명 무언가를 얻어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위로든 따스함이든 지식이든 말이죠.

넘어지는 것도 스펙이다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