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계절 (취황 시집)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계절 (취황 시집)

$12.20
Description
이 시집은 각 계절마다의 경치, 젊음과 늙음, 소유와 상실 등의 서정이 담담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작가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의 평안과 일상의 여유를 갖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권합니다.
저자

취황

부산부산진구출생.금정여자고등학교를거쳐한국기술교육대학교건축공학과를졸업하였다.현재부산문학편집위원이다.

중1때부터쓰던시가하나하나모여서꽤많은글줄이되었다.이제는나만볼수있는시를쓰지않아도되겠다는생각과함께글줄의길이가늘어난만큼사람들과한줄씩나눠도좋겠다는생각이든다.-작가생각

목차

작가의말



사랑의수평선/11
다시,핀다/12
아침밥/13
백목련,자목련/15
고백/16
요산요여/17
신봉소류의유년시절/18
용의바다/19
미생/20

여름

첫사랑/22
마른거죽손/23
벌새/25
송골매가돈다/26
과소평가할계절이어디있소/28
승전고/29
고양이가족/30
더위까지좋을일이야/31
잡고싶은밤/32

가을

저녁드라이브/34
자유갈망/35
징검다리/36
마지막탱고/37
동묘/39
잠시숨을고르는시간/40
다도/42
황혼의존재이유/43
하나의모습으로/44
적어도좋아/45

겨울

비와달님/47
나는죽쑨적이없다네/48
낡은기찻길/49
어촌의달따오기/50
무지개다리/51
해보다달을더많이봐/52
아침공기/53
겨울안에/54
야생화인사/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