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3년 전 한 여름밤, 큰 비로 작업실의 수많은 그림을 잃어버린 고통의 시간을 견뎌온 임 효 작가. 재해 이후 의지를 앞세우기보다 자연의 흐름에 몸을 맞추는 법을 배우고 의지를 내려놓음으로써 또다시 새로운 조형 세계에 눈을 뜬 자전적 에세이 ‘허공 줍기’.
작가는 그 고통의 시간을 ‘생성의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작가는 그 고통의 시간을 ‘생성의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허공 줍기 (부활의 붓으로 쓴 임효의 자전적 에세이)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