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선의 22대왕 정조는 책읽기를 좋아했어요.
"첫돌이 되었을 때 돌상에 차려진 수많은 노리갯감들은 하나도 거들떠보지 않고
얌전히 앉아서 책만 펴들고 읽었다."고 할 만큼 어려서부터 책을 사랑했지요.
뿐만 아니라 글쓰기도 좋아해서 일기와 편지, 책 등 수많은 기록을 남겼어요.
그중 눈에 띄는 것은 한글로 쓴 편지예요. 삐뚤빼뚤한 글씨로 안부를 전하는
한글 편지를 펼쳐보며 정이 깊은 정조를 만나 보아요!
"첫돌이 되었을 때 돌상에 차려진 수많은 노리갯감들은 하나도 거들떠보지 않고
얌전히 앉아서 책만 펴들고 읽었다."고 할 만큼 어려서부터 책을 사랑했지요.
뿐만 아니라 글쓰기도 좋아해서 일기와 편지, 책 등 수많은 기록을 남겼어요.
그중 눈에 띄는 것은 한글로 쓴 편지예요. 삐뚤빼뚤한 글씨로 안부를 전하는
한글 편지를 펼쳐보며 정이 깊은 정조를 만나 보아요!
한 권으로 남은 정조의 한글 편지 (개정판)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