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을 하고 싶은데 망설이거나 사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이 시집은 사랑이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답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결국 우리가 살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의 순간순간이 얼마나 많은가? 이 시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넉넉한 기억이라기보다는 그 시행착오를 겪고 오로지 완전한 사랑의 길로 가기 위한 서글픈 마음의 흔적이다.
다정한 그대를 사랑하지만 슬픈 기억 속에서 너를 잊고 싶어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