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바람이 분다

따뜻한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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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부. 바람 부는 섬, 바다와 계절 자연풍경, 계절의 순환, 바람과 햇살, 섬의 정서-노을이 아름다운 석양에 기대/눈 덮인 바닷가에서 / 바람난 노년 / 섬에서 본 봄 / 하늘엔 가을이 등 - 섬과 계절을 배경으로 한 시적 풍경화들이 돋보이며, 독자는 자연과 교감하는 시인의 섬세한 감수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2부. 섬의 사람들, 마음의 풍경- 섬의 정취와 사람들, 따뜻한 인심 / 사치도 이야기 /사치도의 멋진 사람 / 수채화에 그려진 사랑 / 시월에는/ 쑥버무리/ 안부를 묻는다 등 - 섬마을 사람들의 삶과 정서를 그려내며, ‘사람 냄새 나는 시’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부입니다.
3부. 계절과 일상의 속삭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감각과 감성 -더불어 아름다운 봄 / 봄 오는 소리를 듣는다 / 봄을 안고 사랑을 노래하자 / 붉은 저녁 노을 / 비 오고 나면 등 - 계절의 흐름 속에서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포착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짧은 사유의 시간들을 제공합니다.
4부. 사람, 관계, 따뜻한 이야기 /이웃과 가족, 친구와의 기억은 세월이 지나도 마음속에 따뜻하게 남습니다./마주 앉아 나누던 웃음, 함께 걷던 길, 말없이 건넨 위로… 이 부에 담긴 시편들은 그런 ‘삶의 조각들’을 꺼내어 /한 줄 한 줄에 따뜻한 체온을 담았습니다. “우리 함께여서 행복했습니
다."

김순기 시인님의 시들은 “평범한 일상에서 비범한 감동을 길어 올리는 시”로 평가받을 만하며, 독자에게 정서적 위안과 자연의 숨결을 선물합니다.
저자

김순기

2009년월간문예사조詩부문당선/국제문학문인협회회원/국제문학신안지사장/제5회한반도통일문학상수상/제8회국제문학예술대상수상/3,1운동100주년기념시인33인/공동저서/한국문학대표선집“싱그러운계절”,사명자의흔적외다수/한국예술인복지재단원로시인/별빛문학운영이사/詩集-제1집:행복한동행/제2집:햇살이머무는곳/제3집:나의사랑나의기쁨/제4집:갈매기는바다를떠나지않는다

목차

서문/1부.바람부는섬,바다와계절-자연풍경,계절의순환,바람과햇살,섬의정서/노을이아름다운석양에기대10/눈덮인바닷가에서11/둠벙13/들풀꽃14/따뜻한가슴으로15/따뜻한말16/맑으니좋다18/목련19/물이적었나20/바람난노년/21/바람이분다23/봄동24/봄의속삭임25/봄이오면26/서리가내리던날28/섬마을갈매기29/섬에서맞는아침30/섬에서본봄31/아침32/애기단풍34/애기동백35/여름여행37/입춘날에38/할미꽃40/햇살고운아침42/햇살이눈부신아침44/하늘엔가을이46/2부.섬의사람들,마음의풍경-섬의정취와사람들,따뜻한인심/누가48/누군가에게는귀한것이다49/마음의창을열고151/마음의창을열고252/말복앞에찾아온입추54/방심말라하고떠난장맛비구름55/벼이삭에서흰쌀을보다56/사치도이야기57/사치도에오는봄59/사치도에는61/사치도의멋진사람63/사치도의설날아침65/샘이깊지않아서66/수채화에그려진사랑67/수채화에그려진사랑67/시월에는69/시집을간다네요70/쑥버무리71/안부를묻는다73/정월초사흘75/조화의맛76/청매실꽃처럼77/텃새79/호박옆에서81/3부.계절과일상의속삭임봄,여름,가을,겨울의감각과감성/더불어아름다운봄83/더위싣고떠나는저구름아85/봄같으면좋겠습니다86/봄오는소리를누가알리요87/봄오는소리를듣는다89/봄을단장하며90/봄을안고사랑을노래하자92/봄을잉태한입춘93/붉은저녁노을94/비오고나면맑으려나95/비가내립니다97/비가온다고99/비에젖은어린이날100/새벽길을나서며102/새벽을걷는다103/서늘한아침104/석달가뭄에도오늘하루만105/아침은107/초저녁눈썹달108/초저녁여름밤109/하루110/하루를시작하면서111/폭우가내리던날112/팔월아113/4부.사람,관계,따뜻한이야기-이웃,기족,친구,함께나눈삶의조각들/당신과함께하던그때그자리117/또하루를보냅니다119/마를총회하는날120/모두가의인인세상121/부끄러운추억에침묵했던당신122/사진과그림123/세뱃돈125/슬픈연주회127/어머니128/여행을떠나요129/우리서로편안하게살자130/우리두리133/울음그치고134/장로님이야기(복음의협력자)135/준비하는사람들137/즐겁게살자138/행복하지않으면140/행복142/행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