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진평론가의 야심적인 시집
양희진 세번째 시집 《라브린스, 숲을 켜다》
양희진 세번째 시집 《라브린스, 숲을 켜다》
양희진 시인은 시인이며 수필가, 그리고 문학평론가이기도 하다. 양희진 시인의 시세계는 다양하다. 서정시의 본령인 감각적인 감성시를 쓰는 한편 영화를 모티프로 하는 서정시, 명화 혹은 음악을 모티프로 하는 시, 특히 세 번째 시집에서는 길을 모티프로 한 시, 엄마라는 이름의 ‘당신’ 모티프 그리고 사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기행시의 새 지평 제시와 세계명화 속으로 들어가 그 속의 신비 모티프를 탐색해내는 새로운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우리 시대의 몽상적인 신비 세계를 구현해 내주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라브린스, 숲을 켜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