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내 심장을 줄게』는 기상캐스터 오수진이 심장을 이식받은 투병의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책입니다. KBS 9시 뉴스에서 날씨를 전하며 시청자들을 만나오던 저자는 미국행을 앞둔 서른 살의 이른 나이에 암을 진단받고, 서른세 살에는 다시 심장병을 앓게 됩니다. 심부전이 급격히 악화되어 중환자실에 입원한 저자는 ‘응급도 0순위’로 이식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죽음 직전에 기적적으로 심장을 기증받아 살아납니다.
이 책은 얼굴도 모르는 어떤 이에게 심장을 받고 새 삶을 살게 된 저자의 기록을 통해 우리가 평범하게 누리는 하루하루가 사실은 얼마나 찬란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장기기증’이라는 생명나눔의 행위가 어떻게 한 인간을 살리는지, 고통 속에서도 타인을 위하려는 용기가 어떤 형태의 사랑의 결실을 맺는지를 가까이 보여줍니다.
『내 심장을 줄게』를 통해 생과 죽음 사이의 ‘장기기증’이라는 다리를 잠시나마 건너보며, 일상이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기적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얼굴도 모르는 어떤 이에게 심장을 받고 새 삶을 살게 된 저자의 기록을 통해 우리가 평범하게 누리는 하루하루가 사실은 얼마나 찬란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장기기증’이라는 생명나눔의 행위가 어떻게 한 인간을 살리는지, 고통 속에서도 타인을 위하려는 용기가 어떤 형태의 사랑의 결실을 맺는지를 가까이 보여줍니다.
『내 심장을 줄게』를 통해 생과 죽음 사이의 ‘장기기증’이라는 다리를 잠시나마 건너보며, 일상이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기적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 심장을 줄게 (심장을 이식받은 기상캐스터의 햇살 찬란 투병기)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