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냥, 경주가 좋아서〉는 저자가 4개월간 3번, 총 13일간의 경주 여행 중 마주한 감사와 위안, 행복의 순간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여행 정보나 사진의 나열 대신 경주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 저자와 아내 그리고 반려견의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자가 경주에서 가진 치유와 행복의 시간을 독자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책은 264페이지, 3부로 구성되어 있고, 표지는 경주의 일러스트레이터 황성희 작가님이 맡아 주셨습니다.

그냥, 경주가 좋아서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