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과정 자체가 내 목표다, 과정이 전부다”
작은 브랜드 터틀넥프레스의 3년 차 사업일기
작은 브랜드 터틀넥프레스의 3년 차 사업일기
출판 분야에도 ‘브랜드’가 자리잡을 수 있을까? ‘책 때문에 거북목이 된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 터틀넥프레스가 3년 차를 맞아 책을 들고 길 위로 나섰다. 브랜드를 준비하고 운영한 좌충우돌 일기를 담은 『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를 들고 전국의 동네 책방을 돌며 27차례 북토크를 열고,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해 책을 알리는 등 방방곡곡의 ‘거북목 멤버’들을 직접 만나 마음을 나누고 우정을 쌓은 기록. 그래서 『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3』의 키워드는 ‘만남(MEETS)’이다. 매일 매출을 걱정하고 끊임없이 자신을 의심하면서도 ‘좋은 과정의 힘’을 믿으며 앞으로 앞으로 엉금엉금 걸어온 3년 차의 이야기를 담았다.
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3: MEETS (거북목 친구들을 찾아서)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