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삶으로 살아내는 한국의 열두 달 삶의 노래를,
우리말 시인 최종규의 동시와 화가 유한아의 다정하고 재치 있고 개구진 그림이 어우러진 시 그림책.
‘자연’이나 ‘생태’나 ‘환경’이 아닌,
‘숲’과 ‘시골’과 ‘마을’을 헤아리며
열두 달을 소꿉놀이로 너랑 나랑 함께
사부작사부작 살림노래를 부르면서
다달이 새롭게 깨어나는
마음꽃을 피울 오늘 하루
씨앗 한 톨을 심어 보는 마음으로 창작된 이 그림책은
시와 그림을 입으로 눈으로 따라 읽어보면, 즐거운 놀이가 됩니다. 시와 그림이 안내하는 자연과 계절, 생명과 삶을 따라가다 보면 시인이 되고, 철학자가 됩니다.
우리말 시를 영어로도 옮겨 넣어, 즐길 거리와 배울 거리가 풍성한 그림책입니다.
책 마지막 페이지의 QR을 따라 온라인으로도 즐기는 [열두 달 소꿉노래]를 만나보세요~
우리말 시인 최종규의 동시와 화가 유한아의 다정하고 재치 있고 개구진 그림이 어우러진 시 그림책.
‘자연’이나 ‘생태’나 ‘환경’이 아닌,
‘숲’과 ‘시골’과 ‘마을’을 헤아리며
열두 달을 소꿉놀이로 너랑 나랑 함께
사부작사부작 살림노래를 부르면서
다달이 새롭게 깨어나는
마음꽃을 피울 오늘 하루
씨앗 한 톨을 심어 보는 마음으로 창작된 이 그림책은
시와 그림을 입으로 눈으로 따라 읽어보면, 즐거운 놀이가 됩니다. 시와 그림이 안내하는 자연과 계절, 생명과 삶을 따라가다 보면 시인이 되고, 철학자가 됩니다.
우리말 시를 영어로도 옮겨 넣어, 즐길 거리와 배울 거리가 풍성한 그림책입니다.
책 마지막 페이지의 QR을 따라 온라인으로도 즐기는 [열두 달 소꿉노래]를 만나보세요~

열두 달 소꿉노래 (양장본 Hardcover)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