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명리학을 만나다 : 인재를 줄이기 위한 인간 이해의 기술

안전이 명리학을 만나다 : 인재를 줄이기 위한 인간 이해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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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인재人災를 줄이기 위한 인간 이해의 기술

산업재해의 80%는 인재人災다!
인재를 줄이려면 소통이 필요하고,
소통의 출발점은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다.
그 해답은 언제나 명리학에 있다.

사고를 막고 싶다면, 규정보다 먼저 사람을 이해하라.
그 해답은 사람의 판단 구조를 읽는 도구, 명리학에 있다!

산업안전 실무 35년,
명리학 연구 20년의 통찰로 완성한
정현석의 새로운 안전 인문서

사고는 우연처럼 찾아오지만, 원인은 대부분 사람에게서 시작된다.
저자는 현장에서 반복되어 온 수많은 산업재해를 설비의 문제가 아니라 판단의
문제로, 기술의 실패가 아니라 소통의 실패로 바라본다. 그렇다면 왜 같은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사고를 내고, 누군가는 사고를 막을 수 있을까.
30년 넘게 산업 현장에서 안전을 다뤄온 실무자이자, 명리학을 인간 이해의 도구로 연구해온 상담가인 저자는 이 질문을 사람에게서 찾는다. 이 책에서 명리학은 미래를 예측하는 점술이 아니라, 사람의 기질과 판단 구조, 의사결정의 방향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로 사용된다.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더 많은 규정과 더 강한 통제가 도입되었지만, 그것만으로 사고를 막을 수 있을까. 저자는 제도 이전에 사람을 이해하려는 한 단계 깊은 시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고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것은 규정의 강화가 아니라,
인간 이해의 확장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산업재해의 80%가 인재人災라는 통계가 왜 더 이상 경고로 작동하지 않는지
짚어내며, 안전·소통·리더십·조직 문화의 문제를 인간 이해라는 하나의 축으로 꿰어낸다.
현장을 아는 사람이 구사할 수 있는 언어로, 사람이 빠진 안전이 왜 위험한지 묻고 그 방안에 대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저자

정현석

저자 : 정현석
홍익대학교 전기공학 학사를 취득하고, 포항공과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포스코(주)에 입사하여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포항제철소 제선부(FINEX), 본사 부문 서울사무소 행정·혁신·안전 부분 등 총 35년간 근무하였다. 스피치 아카데미 동호회 대표 컨설턴트를 역임했으며, 포스코 안전소통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산업안전기사, 명리상담자격 1급, 스피치 지도사 1급을 보유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피치 코딩 기술』, 『안전이 명리학을 만나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01. 재해의 80% 이상은 인재(人災)
02. 인재의 원인 중 하나는 소통 부재
03. 소통은 먼저 서로의 근본을 알아야 한다
04. 사람의 근본은 명리학으로 정확히 조명된다
05. 명리학이 우리 삶에 오랫동안 스며들어 있다는 사례
06. 명리학의 오해와 진실
07. 명리학의 개념 속 안전 시그널
08. 이젠 AI로 일관성 있는 해석을
09. 부가적인 심리도구 활용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