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복 산타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 양장본 Hardcover)

새해에는 복 산타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 양장본 Hardcover)

$17.00
Description
새해 복 많이 받고 싶은 사람, 모두 모이세요~
‘복 산타’가 엉뚱하고 기발한 복을 드려요!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를 나눕니다. 어른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인사말이지만, 어린이들에게는 낯선 표현일 수 있습니다. 새해에 받게 되는 복이라는 것이 뭔지, 누가 가져다주는 것인지 알 수 없어 답답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직접 ‘복’을 만들어서 모두에게 나눠주는 ‘복 산타’가 있다면 어떨까요?
어린이와 함께 새해에 받는 “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새해에는 복 산타》를 만나 보세요. 그림책을 읽고 어떤 복을 받고 싶은지, 어떤 복을 선물하고 싶은지 묻고 답하다 보면, 엉뚱하고 기발한 복들이 마음을 가득 채워 줄 것입니다.


줄거리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고 일곱 밤이 지나자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나눕니다. 그 모습을 본 유라는 자신이 어떤 복을 받게 될지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복은 오지 않습니다. 결국 유라는 스스로 복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기로 결심하는데…….
저자

김용희

글그림:김용희
매일엉뚱한상상을하며,작은이야기조각을수집하고그림을그립니다.함께나누며느끼는이야기를담고싶습니다.지금까지쓰고그린책으로《고고미는고고미》,《구름방귀뿡뿡뿡》,《오싹오싹키즈카페》가있습니다.그림을그린책으로는《변기다이빙》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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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크리스마스전날밤에는산타할아버지가선물을주는데,
새해에는누가복을가져다주나요?

한해가마무리되고새로운해가밝으면사람들은“새해복많이받으세요!”하고인사를나눕니다.어른들에게는아주익숙한인사법이지만,어린이들은이인사가정확히어떤의미인지알지못합니다.크리스마스전날밤에는산타할아버지가‘착한어린이’에게선물을주는데,새해에는누가복을가져다주는지알수없기때문이지요.《새해에는복산타》는새해를맞이한어린이들과‘복’이라는것이어떤의미인지,그복을누가줄수있는지함께이야기나눌수있는창작그림책입니다.

스스로복을만들어나눠주는어린이,
‘복산타’의엉뚱하고기발한사랑의세계

그림책《구름방귀뿡뿡뿡》,《오싹오싹키즈카페》등에서기발한상상력으로독자들의사랑을받아온김용희작가님은《새해에는복산타》에딸‘유라’와의실제경험이담았습니다.딸이유치원에서만들어온‘복’을선물받은경험을바탕으로,주변사람들을행복하게하는복을스스로만들어나눠주는‘복산타’캐릭터를탄생시킨것이지요.(작품의주인공‘유라’의이름도실제딸이름에서따왔습니다)

작품속유라할머니의대사처럼세상모든아이들은그자체로‘복덩이’입니다.이토록사랑스러운존재가주변사람들을위해엉뚱하고기발한방식으로복을만들어낸다면,기꺼이그복을나누고자한다면,그모습을바라보는것만으로도기분이좋아질겁니다.나의소중한사람들이더행복해지기를,그사람들의소망이이루어지기를바라는마음이전해질때,우리는한치의망설임없이“복을받았다.”라고말할수있을테니까요.

어린이가순수한마음으로나눠주는“복”을받고기분좋게새해를시작하고싶다면,내주변모든사람이“복”을받길바란다면《새해에는복산타》를함께읽어보세요.엄청난“복”들이당신의곁에기분좋게놓일겁니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