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언어번역기

엄마언어번역기

$15.40
Description
오해를 이해로,
말 속에 숨은 사랑을 번역하다
『엄마언어번역기』는 아이의 시선에서 엄마의 말을 번역해 주는 감정 번역 로봇의 이야기입니다. “공부 좀 해라!”, “일찍 자라!”, “말 이쁘게 해야지!” 같은 잔소리들이 로봇을 통과하며 따뜻한 마음의 언어로 바뀝니다. 아이는 엄마의 말 속에 숨은 사랑을 알아가고, 엄마는 자신도 서툰 마음을 고백하며 서로를 이해하게 됩니다. 매일의 대화가 사랑의 언어로 번역되는 과정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위로받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이야기책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그림책입니다. 번역기 미션, 감정 색깔 고르기, 손하트 페이지 등 놀이 요소가 곳곳에 담겨 있어 몰입감이 높습니다. 아이는 놀듯이 읽으며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부모는 익숙한 말들 속 진심을 다시 발견합니다.
『엄마언어번역기』는 말과 마음 사이의 틈을 이어 주는 다정한 번역기이자, 가족의 대화 온도를 따뜻하게 높여주는 사랑의 책입니다.
저자

진키

마음의언어를탐구하는그림책작가.
아이와어른이함께읽는감정·성장·위로의이야기를쓰며,
책을통해서로의마음을이해하고이어주는순간을기록합니다.